핫한 82년생 김지영 일부 스토리.jpg
- 2019.10.29.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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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토리에 엄청나게 많은 여성들이 공감한다는 건
저런 행동을 한 남자들도 엄청나게 많다는 뜻이겠지요..
머리가 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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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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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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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다정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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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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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에도적었지만 나 키크고체격좋아서 흔히말하는 힘없이걷는여자도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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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 뚱뚱하고 약해보이는 사람이라치자 어떤 술먹은 노숙자새기가 나한테 "야이 돼지새기야 숨은 어째쉬냐" 라고 한다고 했을때 이게 그냥 그 노숙자 새기가 빙신이고 정신병자라고 생각하고 넘어갈일이지. 아 나는 뚱뚱해서 차별당햇다고 글싸지를 일임??
아 댓쓴이한테 공격적으로 말하는거 아님 ㅈㅅㅈㅅ 그냥 답답해서 내 생각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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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사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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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그런여성들을 다수의남성들이이해못한다면..
사회가이상한거라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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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그런 남성들을 '극'소수의 여성들이 이해 못한다면...
페미가 이상한거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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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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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들은 자신에게 일어나지 않은 일임에도 공감이 되기 때문이죠
'맞아맞아 나도 그랬어'가 아니라
'맞아맞아 그럴거 같아'이거나
'나도 그랬던거 같아'이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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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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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반화는 필수 불가결하다고 생각해요. 그게 특징인걸요?
물고기는 모두 물에 산다. 이것이 일반화이자 특징 아닌가요?
그 중에 예외는 있겠지만 모든 예외까지 고려해서 특징을 정할 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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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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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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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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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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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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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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