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 보이는 박스주우시는 할머니할아버지
글쓴이
- 2019.10.3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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께 힘드신데 밥도안드시고 고생하는것같아서 음료수라도 한잔드리고 싶은데 오지랖이거나 기분나빠하실까요??..돈없는사람취급한다고??...실례일까봐 질문합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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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프지만 안주는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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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자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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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안그러겠지만 기분나쁘실 수도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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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수양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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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선량한 관심도 받는 입장에선 탐탁치 않을 수 있으니까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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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둥근잎꿩의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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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도 많아요 박스는 줍지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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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게발선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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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게발선인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간혹 재산 적잖게 있으면서 소일거리로 하시는 분들도 계시나 요즘은 폐지가격이 하락해서 대부분 극빈층이신분이 많으십니다. 아마 음료수 드리면서 수고많으신데 이거라도 드시면서 하세요 하시면 기분좋게 고맙게 받으실겁니다. 글쓴님 복 받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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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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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실려거든 소주를 주세요.
그거 팔아서 소주 사는 분도 있어요.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엔 소주가 약입니다
그거 팔아서 소주 사는 분도 있어요.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엔 소주가 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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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벋은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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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와드리면서 드리면 좋아하실듯한데요 무슨 건물주는 개뿔이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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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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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우리 외할머니 생각나서 원플원 사면 박스줍는분들 드리는데 좋아하시던데 안 좋아한사람 한명도 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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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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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음료말고 간단한 먹거리 추천이요 드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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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쇠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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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얼마전에 캔모으시는분 집앞에 계셔서 버리려고 모아둔 캔드리니까 좋아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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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붉은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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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러분들 폐지 모아서 끌고 가시는 분들 같이 끌어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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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겹벚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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