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짝사랑한 여사친 남친생겼는데요

글쓴이
  • 2019.10.30. 23:01
  • 989

부대앞에 혼자서 마시기 좋은 술집 어디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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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촉촉한 긴강남차 19.10.30. 23:32
그럴땐 산책하면서 맥주 마시는갓도 조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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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긴강남차 19.10.30. 23:32
촉촉한 긴강남차
날이 추우니 따숩게 입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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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살구나무 19.10.30. 23:39
하.... 남 일 같지가 않아서 밤 중에 우울해지네.... 나는 그냥 편의점애서 캔맥주 몇캔 사들고 온천천이나 캠퍼스 내 앉을 만한 곳 가서 마시는 게 제일 나았음. 밤하늘 보면서 혼자 주접 싸는게 찐따 같지만 그나마 속이 좀 후련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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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꼬리조팝나무 19.10.30. 23:50
ㅈ같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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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호박 19.10.31. 03:05
그것도 여러번 경험하면 무덤덤해진다 애송아. 세상끝난거 아니고 너랑같은경험한사람들 널렸다. 주접떨지말고 성장해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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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오이 19.10.31. 03:26
화려한 호박
뭐 니보고 조언을 해달란것도 아닌데 혼자 난리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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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호박 19.10.31. 03:34
참혹한 오이
풀발기하노ㅋㅋ 니도 좋아하는여자뺏긴 이모충이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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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오이 19.10.31. 03:38
화려한 호박
글쓴이는 힘들다는데 니가 뭔데 다 아는거마냥 지껄이는게 진짜 한심해보여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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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호박 19.10.31. 04:15
참혹한 오이
참나ㅋㅋ 초등학생들의 고민상담도 아주 진지빨고들어주겟다 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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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오이 19.10.31. 04:29
화려한 호박
초등학생들이 하는 고민은 고민아니가? 훗날 니 자식이 초등학생 되서 고민있다하면 그대로 다 쌩까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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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호박 19.10.31. 04:31
참혹한 오이
ㅋㅋㅋㅋ꼭이런ㅅㅋ들이 대중적으론 ㅇㅇ 들어줘야지 하면서 정작 중딩이 중2병걸려서 인생고민하면 갖잖다듯이 넘기지ㅋㅋㅋㅋ 정작 본인이 모순병걸린 한심한ㅅㅋ라는걸 인지못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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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오이 19.10.31. 04:34
화려한 호박
무슨 말같지도 않은 소릴 해대노ㅜ 어디서 주워들은 단어들로 글은 쓰는데 문맥이 하나도 안맞쥬? 힘내라 불쌍한 짜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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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호박 19.10.31. 04:35
참혹한 오이
할말없쥬?ㅋㅋ 팩폭당하고 할말잃어서 되도않는 문맥타령하쥬?ㅋㅋㅋㅋ 한심한ㅅ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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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사람주나무 19.10.31. 07:24
화려한 호박
오이VS호박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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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아까시나무 19.10.31. 10:08
어두운 사람주나무
갖잖다에서 일단 오이 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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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작두콩 19.10.31. 13:17
어두운 사람주나무
정작 본인이 애송이인거 인지못해서 오이 2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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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닭의장풀 19.10.31. 12:05
화려한 호박
지 혼자 망상떨고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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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은대난초 19.10.31. 07:24
꼬추에 맨소래담 바르고 그 화끈함을 음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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