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2019.11.01. 10:08 131 2 . 추천0 비추천2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애매한 꽃치자 19.11.01. 10:12 "알고보니 제가 잘생겨서 시선받는거에 질투를 하더라구요 이야기 할때도 항상 지가 잘났다는 식으로 절 깔아 뭉갤라고 하더라구요..하... " 이거 본인한데 직접 들은 거면 → 친구 손절 본인이 생각해서 판단한거면 → 글쓴이 손절 1 0 애매한 꽃치자 댓글 내용 복사 "알고보니 제가 잘생겨서 시선받는거에 질투를 하더라구요 이야기 할때도 항상 지가 잘났다는 식으로 절 깔아 뭉갤라고 하더라구요..하... " 이거 본인한데 직접 들은 거면 → 친구 손절 본인이 생각해서 판단한거면 → 글쓴이 손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애매한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더러운 홑왕원추리 19.11.01. 10:23 애매한 꽃치자 글쓴이 손절이 맞나봄 0 0 더러운 홑왕원추리 댓글 내용 복사 글쓴이 손절이 맞나봄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더러운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애매한 꽃치자 19.11.01. 10:12 "알고보니 제가 잘생겨서 시선받는거에 질투를 하더라구요 이야기 할때도 항상 지가 잘났다는 식으로 절 깔아 뭉갤라고 하더라구요..하... " 이거 본인한데 직접 들은 거면 → 친구 손절 본인이 생각해서 판단한거면 → 글쓴이 손절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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