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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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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정합니다.
화장실에서 손 씻자는 취지로 글을 썼는데, 본의 아니게 여러 사람에게 기분 나쁠 수 있는 언행도 포함되었네요.
익명성이 보장되는 곳인만큼 오히려 더 조심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부분 반성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너그러이 봐주시고, 공용시설이니만큼 청결에 조금 더 신경 썼으면 좋겠다는 부분만 받아들여주셨으면 합니다.
이만 글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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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실 뭐 하고 손 씻는게 아니라 주기적으로 손 씻어야해요. 그리고 1분 이상 씻어야 유의미한 효과를 보고요. 사살상 손 씻는데 1분 소모하는 사람이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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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짜증나죽겠음 ㅠㅠㅠ비누까진 안 바라도 물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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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무신조 기억 안 나는 예비군 5년차 남자임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써봄ㅋㅋㅋㅋ
써놓고 보니 말투가 여자같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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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은 지역도서관이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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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용으로 쓰는 공간인데 더럽게 다니지 말라는 게 오지랖인가요?
그 사람들이 깨끗하게 이용해야하는 걸 왜 제가 발로 밀어야하죠?
발로 밀어서 문 더러워지면 청소하시는 분들이 또 고생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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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청결을 그렇게까지 생각하는 게 아니라 일 보고 손 씻는 건 그냥 기본 아닌가요..? 오히려 님처럼 그렇게 생각하시면 아예 씻고 다닐 필요가 없겠네용! 예민보쓰로 만들어버리시니 더 할말은 없습니다.. ㅋㅋㅋ손 씻자고 하는 말에 이렇게 죽자고 달려드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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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그 정도 강박증이면 변기보다 휴대폰 액정에 먼저 세균 더 많다고 하니 앞으로 악수나 하이파이브 하기 전에 휴대폰 만졌는지 여부 물어보고 만졌으면 손 비누로 1분 이상 씻고 오라고 상대장에게 말하셈 ㅋㅋㅋㅋ 밑에 댓글 보니 휴대폰도 자기 손처럼 잘 간수한다는데 누가 보면 하루에 한 번씩 휴대폰 설거지라도 하는 줄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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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씻자고 안 할게용!
풀발하지 마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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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인지 이해하지만 말 좀 부드럽게 쓰면 좋겠다고 하는 게 그렇게 힘드셔서..다른 말들을 나열하신건지..ㅎㅎ제가 뭐 별로 듣기 좋게 안 쓴 건 인정하겠습니다. 다음에는 더 다듬어서 쓸게요. 비난을 위한 비난은 자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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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제가 처음 원글에서 좋지 못하게 표현해서, 단지 그것때문에 반박글 다신거면 이제 좋게 좋게 푸시죠.
보이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고려하지 못한 점, 그리고 불특정다수가 보는 공간에 건방져보이는 말투로 글 쓰는 건 반성하고 앞으로 좀더 신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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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샤워해서 깨끗한 내 아랫도리를 왜 더럽다고 생각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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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아랫도리는 본인에게만 깨끗합니당!
그리고 안 더럽더라도 손 깨끗하면 좋으니까 이왕 화장실 가시는 거 함 씻고 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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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적으로 님 휴대폰보다 훨씬깨끗함
그리고 저도 하루 최소2번 운동가는날은 3번 샤워하고 손 촉촉한 느낌이 좋아서 무조건 씻음
오바좀 싸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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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여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폰도 제 손처럼 잘 간수하니까 걱정ㄴㄴ~
손 잘 씻으면 넘어가셈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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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문고리는..바로 앞에서 그 모습 보면 잡기 싫어지더라구욬ㅋㅋ굳이 봤는데 잡고 싶진 않아져요! 제가 좀 예민한 편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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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걸로 이렇게 욕 박힐 줄이야 ㅋㅋㅋ아 웃기다.
님 현실 루전거 같은데 맘껏 욕하세용. 고소는 안할게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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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손 자주 씻는다고 하시면서, 저보곤 손 씻어도 무의미하니까 깨끗한 척 그만하라는 것도 이해 안가고요. 무슨 논리에요??
이제 저 댓글 안 달게요..그냥 다 잘못했고, 각자도생해요ㅠㅜ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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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줌에는 세균 없고 오줌이 수분이라서 변기에 있는 세균이 그것 때문에 번식을 잘하는 건데? 한마디로 단순히 오줌 묻은 손과 니가 폰 만진 손이랑 비교하면 니가 더 ㅈㄴ 더럽다고.... 또 막말로 시험 시간 1분 전에 긴장되어서 화장실 갔다가 입실시간 지날까 봐 그냥 나가거나 세면대 1개인데 글쓴이처럼 양치한다고 자리 차지하는 사람 있어서 눈치 보여서 그냥 나가거나 그 외 기타 이유로 그냥 나가는 사람도 있을 텐데 그런 거에 대한 고려는 1도 하지 않은 채 무작정 저는 그런 사람 이해 안 돼요 하는 글이 원글이었는데
애초에 원글이 취지는 좋다고 하나 불특정다수가 보는 공간에서 불특정다수를 비난하는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충분히 예의없어 보이는 글이었는데 그걸 좋게 좋게 넘어가는 게 당연하다는 수준 ㅉㅉ 여자인지 남자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메갈이니 한남이니 일베니 하며 조롱당해도 좋게 좋게 넘어가라 에휴... 비판과 비이냥 차이도 모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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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말씀드렸지만 화장실 나갈 때 손 안 씻어서 손잡이 못 잡겠다고 하면 들어가기 전 휴대폰 만진 손이 더 세균 먼지 많으니까 들어갈 때 손 소독제로 소독 2번 정도 해야 할 텐데 제가 님 보고 "밖에서 화장실 들어올 때 손 소독 왜 안 하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 소변 보고 안 씻은 손보다 더 더러운데 ㅋㅋㅋ 그걸로 손잡이 만졌다고 생각하면 으.. 극혐 ㅠㅠ 집에 있는 개인 화장실도 아니고 다같이 쓰는 공용화장실인데 ㅋㅋㅋ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 ㅉㅉ 개념 좀 챙겼으면 ㅋㅋㅋㅋ" 이런 식으로 쓰면 손 소독하자는 아주 좋은 취지니까 앞으로 남자들아 화장실 들어갈 때도 손 소독하고 손잡이 잡자 이렇게 말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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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손 씻는 게 당연하다고 배워왔어서 몰랐네요. 손 안 씻는 사람들이 불특정다수이니 손 씻으라고 말하면 안되는지도, 손 씻어도 더러운 건 마찬가지니 손 씻는 사람이 무의미한거고 손 씻으라는 주장이 말이 안 되는 건지도 덕분에 이제 알았어요. 제 말에는 동감하지만 말을 곱게 하지 않아서라고 반박한거라고 주장하시면..여지껏 본인이 말한거랑 완전 역설적이신 건 아시죠?
그리고 그런 극단적 사례들까지 모두 참작해서 말 아껴야하는 것도 이제 알았네요. 당연히 일반적 상황을 고려해서 얘기한 거였는데, 앞으론 꼭 명시할게요. 어떤 특별한 상황이 있는 분들은 제외라구요.
님을 조롱한 것도 아니고 그냥 손 안 씻는 사람 씻자고 하는거였는디...본인이 조롱당했다는 듯이 표현하셔서..거기 해당되시는 분인지도 몰랐어요. 조롱은 아닙니다. 그리고 하나 짚고 가고 싶은 건 "세균"이 문제가 아니라 타인의 성기를 만진 손과 접촉하고 싶지 않은거예요...정의적 요인..아시죠? 질병감염자 옷을 입고 싶지 않아하는 실험 같은 거 보셨죠..? 네, 그런 맥락이에요.
그리고 일베나 페미 얘기가 이 글이랑 어떻게 견주어질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죄송한데 좀 열등감이나..그런 거 있으신 건 아닌지 의문입니다.
윗분 말대로 다 본인 말대로 하실 것 같은디..반박하시더라도 답글 이제 리얼로 안 달게용..ㅠㅜ좋게 넘어가고 싶어서 그냥 지고 들어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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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되게 역설적이라고 하셨는데 님은 그냥 처음부터 예의없게 글 쓴 거고 저는 그 예의없는 글에 똑같이 대응했을 뿐인데요 이 원댓글도 한심하다고 해서 저도 똑같이 대응한 거고요 뭐 잘못 있습니까? 그리고 "거기 해당되시는 분인 줄 몰랐어요" ㅋㅋㅋ 님이 같은 사람이 반복적으로 손 안 씻고 나가는 거 보고 요즘 반복적으로 자주 손 안 씻는 사람이라고 명시해서 그 사람들 지칭해서 비판한 것도 아니고 본인 기준에서 한 번이라도 안 씻는 거 본 사람들 싸잡아 비난한 건데 지금까지 살면서 그 어떤 경우에라도 손 무조건 씻은 사람이면 몰라도 님이 지금 비난하시는 대상 속에 한 번이라도 손 안 씻고 나간 사람들까지 다 포함되는 거 모르시나요? 제가 님이 너무 바빠서 손 제대로 안 씻고 간 거 한 번밖에 안 봤지만 님까지 다 통틀어서 손 안 씻는 사람들 극혐이라고 하면 기분 좋으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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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기가 본 것만 믿으려 함 → 대체 언제..? 그분들 주변은 많아진 거겠고, 난 나대로 공감 못해서 "제 주변은 그런 것 같다고. 난 여기 지역 도서관이다"라고 분명 말했는데...
3. ㅋㅋ쓰면서 개인소독제 지참해서 2번씩 뿌려라고 하면 좋겠는지 → ㅋㅋ는 기분 나쁠 수 있다는 점 인정. 근데 개인소독제 지참 2번해라는거랑 볼일보고 손 씻자랑 같은 수준의 말인지 도저히 이해불가.
4. 양치 민폐니까 너도 할말 없다 → 양치하는 게 왜 민폐..? 상대에게 뿌리는 것도 아니고. 혹시 본인은 밖에선 양치 안하고 집에서만 양치하시는지..? 설마 가글한다고 가글은 다르다고 하진 않겠죠..? 그리고 일평생 손 안 씻고 만져서 더럽다는 사람은 봐도 밖에서 양치한다고 더럽다는 사람은 못 봄.
5. 남자는 다른 때도 성기 만짐 → 제가 그것까지 어떻게 관리해요. 그냥 눈 앞에서 보이니까 싫다고 그정돈 해라는 건데. 저는 결벽증 아니고요, 풀밭에서도 눕고 남 먹던 음식도 같이 먹어요. 그냥 앞에서 보는 게 싫을 뿐이에요. 세균 때문이 아니라 제 기분 때문이니까 더럽다의 기준으로만 밀어붙이지 마세요.
6. 역설적 → 역설적이라고 한 건, 손씻기에 대한 님 의견 말한거예요. 님 손 씻는 거에는 동조하신다며요. 근데 단지 제 말투 마음에 안 들어서 자꾸 반박글 올리는 거라면 그게 역설적이라구요. 여태 펼친 주장대로라면 님은 손 씻는 게 무의미하니 손 안 씻으신다는 거 맞죠? 근데 뭔 손 씻자는 취지는 동감한다하고 본인은 수건 드라이어를 들고 다녀요. 말투가 마음에 안 드는거면 처음부터 말투를 지적하세요. 그게 더 알아먹기 쉬우니까.
7. 한 번이라도 안 씻은 사람을 모두 욕함 → 아니, 제가 언제 한 번이라도 안 씻은 사람을 욕했나요? 진짜 일반화 장난 아니네. "손 안 씻는 사람들 손 좀 씻자"라는 주장에 어떻게 하면 "사정 있어서 한 번쯤 못 씻은 사람 있을 수도 있는데, 다 싸잡아서 욕하냐"라는 논박이 나올 수 있죠? 저는 그렇게 포함되는 거 이해 못합니다. 제가 말하는 대상은 "손 안 씻어본 사람"이 아니라 "손 안 씻는 사람"이에요. 저기 사용된 "는"이라는 선어말어미가 무슨 의민 줄 모르시나요? 본인 혼자 느낀 대로 판단마시고, 우리나라에서 통용되는 국어지식으로 말하세요. 혼자 흥분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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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깨시민 되신 듯한 기분 만끽하시는 것 같은데, 손 좀 씻자는 게 그렇게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제 말투가 문제였으면 그냥 말투라는 쟁점만 가지고 저한테 따지세요. 그거는 분명히 제 잘못 인지하고 본문도 수정했습니다.
지금 쭉 "더러우니까 씻어도 의미없다"라는 논리만 계속 펼치고 계신데 그게 무슨 소린지 당최 모르겠습니다. 양치도 밖에서 절대 안 하시고, 무의미한 손 씻기도 안 하시는 분과는 말이 통하질 않네요. 저는 주변에 오늘 이 글들 다 말했는데, 님도 주변분들께도 본인의 신념을 꼭 알려주세요! 전 말 못되게 하는 사람이고, 님은 그냥 말도 똑같이 못되게 하고 안 씻는 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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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성기 만진 손과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것도 아닌데 문고리 잡는 거 싫다면 님 샤워 끝나고 성기 수건으로 닦죠? 근데 그 수건은 또 님 손이랑 접촉했으니 그럼 님 손도 님 기준에서는 성기 만진 손이니까 다시 씻어야겠네요? 외출하실 때 그렇게 하고 있겠죠? 그리고 손 안 씻는 사람들이라고 함은 결국 최소한 님이 손 안 씻은 거 본 사람들은 그 범주에 들어가는 거 아닌가요? 님이 그걸 보고 이 글을 썼을 테니까요 그런데 그 분들이 그 순간에만 안 씻었는지 원래부터 자주 안 씻었는지 그 한 순간만 보고 어떻게 판단 가능하죠? 손 씻으면 당연히 좋죠 그런데 손잡이도 못 잡겠다는 둥 거의 벌레 취급하시던데... 전 손 안 씻는 것보다 본인 기분 나쁘다고 다른 사람들 행동 강요하고 통제하는 게 더 나쁘다고 생각하는데요 손 안 씻는 게 불법도 아니고 도덕적 흠결도 아닌데 님 원글은 손 씻읍시다 하는 청유가 아니라 거의 손 안 씻는 거 이해 안 된다며 양치하고 있을 때 비켜줘도 안 하던데 왜 저러는 거냐며 손 안 씻는 사람 손 씻어라 하는 거의 명령 수준이던데요 그리고 볼일 보고 손 씻자, 밖에서 안으로 들어올 때 손 소독하자 왜 다른 맥락인 거죠? 둘 다 청결 때문에 그런 거 아닌가요? 밖에서 고양이나 강아지 만지고 그 손으로 강의실이나 매장 문 그냥 여는 사람 많이 있는데 전 매우 불결하다 생각하거든요 길가에 있는 동물 털에 온갖 이물질들 묻어 있을 텐데 저도 그런 거 보면 외부건물에 있는 손잡이 사용 못 하겠는데 손 소독하고 들어오시죠? 오줌 튀기거나 변기 물 안 내리거나 휴지 바닥에 버리거나 침 뱉거나 하는 게 아니라 단지 나갈 때 손 안 씻는 개 화장실 더럽게 이용하는 거면 밖에서 온갖 미세먼지 꽃가루 이물질 묻히고 화장실 들어갈 때 손잡이 잡고 들어가는 님도 더럽게 이용하는 거 아닌가요? 적어도 님 기준에서는요 또 저는 이 댓글 작성자가 원글에 대한 댓글들에 대해 한심하다고 해서 그거에 대한 반박으로 원글은 이렇다고 하며 원글과 비슷한 투로 다른 예시 든 건데요? 마지막으로 깨시민 선민사상은 난 손 잘 씻는데 다른 사람들은 왜 저럼? 하면서 본인 먼저 시작하신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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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 문제는, 밖에서 양치하는 거 더럽다고 하시길래 청결 문제로 민폐라고 하는 줄 알았는데 시간 때문인 줄은 몰랐네요. 청결문제라 가글을 얘기한건데. 시간이 왜 문제가 되는지 도통 이해가 안 가네요. 제가 양치해서 다른 분이 이용 못 하게 막았으면 민폔데, 남들 이용하는데 불편하지 않게 비켰는데 어디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씻으라고 둔 화장실에서 양치하지 어디서 합니까? 공중화장실에서 샤워하고 머리 감는 것도 아니고 양치한다고 민폐라는 사람은 살다살다 처음봅니다. 초중고때는 어디서 하셨어요? 화장실에서 다들 하는데.
화장실에 볼일만 보고 손도 안 씻어, 양치도 안해, 본인은 20몇 년 간 화장실에 세면대가 왜 있는지 궁금하셨을 것 같아요. 쓸모도 없는건데, 그쵸?
제 샤워하면서 성기 닿는거랑은 또 무슨 얘긴지 모르겠어요ㅠㅠ저는 수건으로 맨 마지막에 닦구요, 수건은 한 번 쓰고 빨구요, 중요한 건 남꺼 닿았던 게 닿는 게 싫다니까요? 그리고 그걸 앞에서 보니까 예민해지는거구요. 안 보이는 곳까지 신경 쓰면 어떻게 살아요 ㅋㅋ자꾸 예민한 사람 만들지 마요. 보이는 것만 신경 쓴다니까 자꾸 다른 거 들먹이시네.
그리고 볼일보고 손 씻어라고 하는게 다른 사람 행동 통제하고 강요하는 거에요? 사상 잘못 주입되신 것 같은데..이건 에티켓 아니에요? 화장실에도 손 씻으라고 적혀있는데(심지어 중등학교에는 양치 문구까지 적혀있음) 그걸 제가 통제하는 거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제가 본 범주는..진짜 설명해야하는 게 참담하네. 제가 보고 쓴 게 뭐가 그렇게 잘못 된거죠? 안 씻고 나가는 분들이 너무 잦으니까 말한건데, 거기서 또 '누군가는 피치 못할 사정이 있을거야'라고 생각하고 글에 명시해야한다는건가요? 무단횡단 하는 사람들 많아서 "무단횡단 하지맙시다"하는 것도 '급한 일이 있는 사람도 있을거야'하고 다 일일이 주석을 달아야한다는 거죠?(예시 옳고 그름을 따지지 마시고 주석 필수 유무만 보세요) 일반적으로 손을 안 씻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거라는 기본적인 추론적 독해가 안되시나요? 주석 다 달면 주장이 간단명료해지지 않고 만연체로 바뀌는데, 정상적인 주장문은 아니란 거 아시죠?
그리고 밖에서 안으로 올 때 손 씻는거랑 다른 맥락이라고 한 적 없어요. 가독성 생각해서 썼는데 왜 이해가 안 되셨지? 제가 글솜씨가 부족한가보네요. 님이 청결제 2번씩 뿌리고 들어오라고 뭐라하셨잖아요. 전 그저 손만 씻자한건데 뭔 검사를 해야하니, 2번 뿌려야하니..그냥 들어올 때도 손 씻으라고 동등한 수준에서 논지를 펼치세요.
고양이나 뒤에 기타 예들. 물론 더럽죠. 근데 쭉 말했는데 그런 거까지 신경 안 쓴다니까요? 그냥 앞에서 자기 성기 만지고 그거로 제가 닿는 곳에 자꾸 닿으니까 싫다는 거 아니에요. 좀 다른 소리하지마시고, 제 얘기에만 답하세요.
그리고 결론은 님 뭐 화장실에서 손 씻겠다는거에요, 말겠다는거에요? 안 씻겠다는거죠? 님은 그냥 씻지마요. 강요 안 할게요. 손 안 씻는 사람들 더러워하고~ 씻으라고 명령해서 지송요.
+ 막말로 제가 제 거기 만진 다음에 님 손 잡거나 님 폰 좀 만질게요. 좀 기분 거시기하죠? 그래서 좀 씻자는데 무슨 말이 이리 많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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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까지 해서 그전 님 댓글에 대해서 제가 다 설명해드리고 반박했는데 거기에 대한 피드백은 제대로 된 것도 없고. 그저 다른 건 더 더럽다, 왜 그건 신경 안 쓰냐만..심지어 이거에 대해서도 제가 설명 드렸는데.
남말 좀 귀 기울여들으세요. 예의 없지만 논리 있는 건 얄밉기라도 한데, 예의도 없고 논리도 없으면 윗분 말대로 한심해요. 화법이나 작문법 같이 의사소통 관련 수업 들으시는 거 추천 드려요. 저랑 같이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진짜 진심으로 좀..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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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수건 얘기한 건 님이 다른 사람 성기와 접촉된 손과 직접 접촉하는 것도 아닌데 그걸로 더럽다고 하면 최소한 님도 수건으로 몸 닦을 때 성기랑 접촉한 수건 손으로 만지는 거니까 님 같은 다른 사람에게 피해 안 주기 위해서는 님도 수건으로 닦은 후 손 씻어서 또 다른 수건으로 닦아야 한다는 거고요
처음에 오줌 얘기 나올 때 오줌에는 세균 없다고 반박하니까 결국 성기랑 접촉한 손이 싫다고요라고 말도 바꾸셨죠... 보지도 않은 것까지 어떻게 신경 쓰냐고 했는데 그 사람들이 오줌 눌 때 성기 손으로 잡은지는 어떻게 아나요 ㅋ 요즘에 칸막이 쳐져 있어서 바로 옆에서도 제대로 안 보이는데... 그냥 팬티만 벗어서 멀찍이서 손 안 대고 바로 싸는 분도 화장실에서 많이 봤는데... 그럼 이 분들은 안 씻어도 상관없다는 거죠?
그리고 교과서에서도 손 소독하라고 나와 있는데요 손 씻는 건 에티켓이고 손 소독하는 것은 에티켓 아닌가요? 또 씻으라고 둔 곳에서 양치하면 왜 안 되냐고 하시면 샴푸는 극단적이라 차치하더라도 폼클로 세수하는 것도 허용 가능하시다는 거죠? 양치할 때 완전히 밖으로 나가는 것도 아닌데 세면대 하나인 좁은 화장실에서 자리 차지하면서 양치하면 불편해서 개민폐인 거 맞아요... 그리고 전 양치질 밖에서 하고 거품 뱉을 때쯤에 화장실 들어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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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니 남이 성기 잡고 싸거나 안 잡고 싸거나 그거까지 고려해서 제가 말을 해야하나요? 제가 그 사람들이 안 잡고 싼 지 어떻게 알아요. 무슨 상황 하나하나 다 따져서 하시려고 하시네...네네, 그분들은 안 씻으셔도 돼요. 님 그렇게까지 안 씻고 싶으시면 씻지 마세요. 어떻게든 안 씻고 싶어서 빠져나가려는 사람 같아요, 지금. 그리고 세균 유무로만 얘기해서 정의적 요소로 바꿔말한 거 맞고요, 인정해요. 저 같은 경우는 그게 더 정확한 이유니까요.
다음. 손 소독이 에티켓이라고 안 한 적 없어요. 님이 말한 건 그냥 손 소독 얘기가 아니라, "개인 소독제 지참해서 2번씩 뿌려라"는 거 잖아요. 제가 개인 핸드워시 챙겨서 2번씩 씻으라고 했나요? 더 과장해서 말씀하신 거 아닌가요?
예예, 폼클도 어느정도 피치 못할 상황들이면 이해해요. 자리 여유가 있다면 그렇게까지 민폐라고 생각은 안 해요. 그리고 바깥에서 양치하는 게 더 비매너인 거 아시나요..? 유초중등학교 모두 화장실 가는 길(외부)에서 양치하지 말라고 합니다. 밖에서 대체 양치를 왜 해요?? 그게 더 이상한데. 그냥 안에서 하고 서로서로 비키면 되지, 공용화장실인데 그게 왜 민폐에요. 님처럼 밖에서 쭉 양치하다가 들어오는 사람 본 적도 없고, 그러라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오히려 앞에 말한대로 반대로 알려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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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과 달리 문단 제대로 나누신 거 보기 좋아요. 훨씬 읽기는 편하네요. 그러니까 이제 안 씻고 싶어서 이것저것 다른 얘기하는 거 그만하시고, 본론만 얘기합시다.
"화장실 갔다가 손 씻으실거에요, 안 씻으실거에요?"
씻는다에 동감하면 그냥 손발 닦고 주무시고, 아니면 또 댓글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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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꼼꼼하게는 안 하지만 대체로 손 잘 씻는 편인데 마치 님은 이 문제에 대해서 본인이 한 치의 오차나 실수 없이 완벽하게 청결을 지킨다는 듯이 다른 사람들을 까내리고 있다는 게 문제라고요
제가 위에 예시 들었잖아요 길고양이 관련해서 이러 이러한 이유로 먹이주지 맙시다랑 먹이 주면 안 좋다고 계속 말했는데 왜 못 알아먹고 먹이 주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그만 좀 쳐 먹여라 이런 거랑 다르다니까요? 마치 본인이 엄청난 도덕적 우월에 있는 것처럼 처음에 글 쓰셨으면서 그리고 개인 소독제라고 해서 개인 핸드워시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러면 건물 안에 소독제 있을 경우에는 무조건 발라야겠죠? 이미 갖추어진 화장실 세면대에서 손 씻는 거랑 이미 갖추어진 소독제로 소독하는 건 차이가 없으니까요
아까도 말했지만 저는 이 원댓글의 글쓴이가 원글에 대한 댓글들 보고 이해 안 되고 한심하다고 해서 원글의 뉘앙스가 저렇다고 말한 겁니다
님이 뭘 말하는 건지 다 알고 있습니다 다같이 사용하는 공용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손 깨끗하게 씻으면 본인도 병균 없어지니 좋고 다른 사람들도 좀 더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화장실 이용 가능하니 손 좀 씻었으면 좋겠다 아닌가요? 근데 님은 원글에서는 이런 사람들 때문에 더러워서 못 살겠니 하셨고요
추가로 교과서에 그렇게 나와있다고 하시니 할 말은 없습니다만 님은 교과서대로 길 다닐 때 무조건 인도로만 다니고 표지판 표시 다 지키고 다니시는 거죠 어스컬레이터 걷지도 않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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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차나 한 치 실수 없이 ㅋㅋㅋㅋ진짜 예수논리네요. 아무도 죄없는 자만이 돌을 던지라는 거죠? 그 생각을 갖고 있으시니까 여태 저한테 반감 가지고 따지셨던거네요.
개인소독제 지참하라면서요?? 그러니 같은 선상은 개인핸드워시 들고 다니는 거 아닌가요? 건물 안에 있는 거 무조건 발라야한다는 건 저희 얘기 중에 있던 얘긴가요?
그리고 더러워서 못 살겠다 하는 게 뭐 그리 잘못된거죠?ㅋㅋㅋㅋ물론 못 살겠다고까진 안했지만.. 아, 교과서대로 다 지키냐에서 진짜 빵 터졌어요. 진짜 계속 얘기 없던 것들 얘기하시네..그리고 교과서대로 못 지키죠. 당연히. 전 성인군자 아니거든요. 근데 이거 왜 얘기하신거에요? "학교에서 가르치는대로 다 안 한다 → 밖에서 하지말고 화장실 안에서 하라고 하지만 밖에서 양치해도 돼" 이 논리신 건 아니죠..?? +교과서가 아니라 화장실에 붙어 있습니다. 실제로 유치원에서도 세면대 가서 양치시켜요. 실내에서 하다가 헹굴 때만 가라고 안 하고.
계속 쓸데없이 얘깃거리만 늘리지 마세요..뭐 이렇게 초점 없이 얘기하세요????? 그냥 손 씻어라는데 뭐 이렇게 씻기 싫어서 얘기하세요? 무균실에 사는 사람만 손 씻으라고 얘기할 수 있어요? 걍 씻지 마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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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은 씻으라고 마련된 화장실 세면대에서 손 안 씻는다고 뭐라하셨으니까 이미 소독제가 비치되어 있으면 그것도 실내에서 소독하라고 비치해 둔 거라서 소독해야 한다는 같은 논리로 말씀드린 건데요
콜버그 6단계 말씀하시는 거 보아 사범대생이나 심리학과생이신 거 같은데 학생 가르치실 때 학생들 손 안 씻으면 원글과 똑같이 말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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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튼 님 말 다 정확하니까 긴 논쟁 승리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제 손 안 씻어야겠어요! 절 설득시키셨습니다!!! 다음에 뵙게 되면 성기 긁고 악수 청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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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로 의견은 계속 평행선이지만, 마지막 마인드 자체는 존경할게요.
저도 마지막 끝인사 드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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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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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2사 수색 출신, 강원도 고성군 냉천리에 위치했고요, 간성터미널에서 택시타고 휴가복귀합니다. 국민수 중령님이 대대장이었고, 부대 옆에 건봉사 있습니다. 55연대, 56연대 돌아가면서 작전섹터 올라갑니다. 56연대가 해안가라 작전은 더 편해요. 페바에서 쉴 때는 무박2일 100킬로 행군합니다. 임병장 사건 때는 구천동에서 출동했습니다.
그리고 덧붙이면 제가 여잔지 남잔지 중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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