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그만두고 대학원 진학....
- 2019.11.06.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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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우님들.
진로 방향에 대해선 별 고민없이 그냥 취준해서 공기업 입사 했는데 뭔가 저와는 정말 안맞는 것 같아요.
일반 직장 조직 생활이 갑갑하고 뭐... 어느 직장생활이든 힘든거 조금 참고 월급보고 그냥 그리 사는건데
요즘들어 그냥 하루가 너무 우울합니다... 적성이나 성격 생각안하고 당시엔 조급한 마음에 입사한게 정말 후회가 됩니다.
급여,사회적 지위 떠나서요.... 프리랜서나 다른 일을 하고 싶은데...
제 성격도 그렇고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이야기 듣고 ... 타인을 도와주고 의미있게 살고 싶어요
사회복지사나 NGO 단체 정말 이것저것 생각많이 했는데...
어떤일을 하고 살아야하나 고민한 끝에 심리상담사가 되는 것은 어떨까 생각했어요
직장 관두고 대학원은 무모한 걸까요 학부때 인행심은 들어봤는데 새발의 피 겠죠?...
현직자분이나 관련 전공자분 계시면 이것저것 여쭙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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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쪽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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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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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상담사라던가 학문으로써 심리학을 공부하려고 하는 사람은 직장 다니면서 자격증도 따고 공부도 해보고 하다가 직장이랑 병행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을 때 직장이건 공부건 하나를 선택합니다.
뭐 하던거 그만두고 올인, 이거는 고3이나 고시생이 하는거져.
아니 뭐 관련 자격증이라도 하나 따보고 이런 고민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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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분은 여기에라도 털어놓고 싶으셔서 그런거 일텐데.
추후의 일은 글쓴이께서 현명하게 잘 하시겠죠;
다방면으로 고려해보시고 준비를 해둔 다음에 결정하시길 바래요
우린 젊고 할 일은 많고 세상은 넓습니다. 생각만큼 나랑 경쟁하는 경쟁자들이 그렇게 똑똑하진 않습니다 ㅎㅎㅎ
저도 전문대학원에 재학중이고 원래 다른 일을 하다가 옮긴 케이스인데 공부는 무조건 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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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한 진학분야에 관하여 들은 과목이 한과목 뿐이라면,
여기저기 발품 팔아 최대한 많이 들은 후에 결정하심이 옳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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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족두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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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화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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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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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메타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래된 댓글에 대댓글, 학우님 고맙습니다. ^^ ㅎㅎㅎ 이우재 교수님께 연락드려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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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메타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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