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하는 10분위인데 10분위인거 진짜 뭐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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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6. 22:39
  • 1368

아부지 한분 공무원인데 퇴직하셔서 살림 빠듯한데 국장은 꿈도 못꿔봤고 생활비대출을 받으려해도 9,10분위는 일반상환대출로 해야하고...이 시기에 알바를 뛰어야하나

이 나이 먹고 손 벌리기도 뭐하고...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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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육중한 은대난초 19.11.06. 22:44
ㅆㅇㅈ;; 국장 줫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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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괭이밥 19.11.06. 22:48
국가의 기준이 그런걸 어떡합니까,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기준이나 잣대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있으니,, 암담하지만 어쩔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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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대추나무 19.11.06. 22:50
근엄한 괭이밥
식게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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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괭이밥 19.11.06. 23:17
절묘한 대추나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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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부레옥잠 19.11.06. 23:10
ㅇㅈ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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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메밀 19.11.06. 23:12
나도 10분위인데 진짜 어려운 애들은 당연히 받는게 맞는데
소득신고 안할뿐 나보다 잘 살아서 용돈받는애들도 저거 이중으로 받을때 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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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수크령 19.11.06. 2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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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송악 19.11.07. 00:55
일등 수크령
다 비슷비슷한건 님 생각이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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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여뀌 19.11.07. 11:57
키큰 송악
다 비슷비슷하지는 않는 건 인정하는데 자기가 내는 세금보다 더 많이 지원받고 있는 데도 그걸 당연한 걸로 여기고 욜로라면서 전국 맛집 투어, ~리단길 카페 가서 인스타 갬성이라면서 사진 찍어 올리는 애들은 역겨워서 토 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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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물양귀비 19.11.07. 12:34
처참한 여뀌
욜로욜로 지1랄 발광하는 새기들 때문에 나라 처말아먹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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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수크령 19.11.07. 22:56
키큰 송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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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여뀌 19.11.07. 02:24
국장 진짜 ㅈ같은 게 부모님이 수십 년 동안 쉬지도 않고 돈 벌고 아낄 거 아껴서 저축해도 돈 많다고 분위 높게 측정돼서 등록금 다 내야 하고 막상 여행 가고 자기 사고 싶은 거 사고 쓸 거 다 써서 돈 없으면 분위 낮아서 국장받음 ㅋㅋㅋ
현재는 열심히 일해서 저축하는 사람이 ㄷㅅ인 세상이라 나도 제대로 된 취업 안 하고 중소기업에 잠시 취직했다가 나와서 청년취업지원금 실업수당 같은 세금 챙겨먹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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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금목서 19.11.07. 08:09
근데 사업하는 부모둔 사람이 돈 펑펑쓰면서 소득분위 낮아서 장학금 받는거 보고 개 역겹긴했음
난 은수저쯤 돼서 상관없지만 배려란걸 배운적이 없는 놈인가.. 부모가 돈번다고 가정교육을 포기했나 싶었음
앞에서 말은 안했지만 걍 조용히 받지
저거 자랑하면 진짜 돈 없는 애들이 욕할꺼라고 생각 안하나?
리얼 사업 집안쪽은 무조건 국장 제외해야함 무조건 소득 사기치는 집안들인데..
회사원같이 소득 못숨기는 사람들만 국장 줘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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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다닥냉이 19.11.07. 08:19
공무원 자녀는 월레 최소 9분위임
나라세금다받아가는데 국장까지주면 이중혜택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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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서어나무 19.11.07. 16:31
가난한 학생이 아니라 공부를 잘하는 학생에게 장학금이 가야 하는데 제도가 근본적으로 잘못되어 있긴 합니다. 학업에 뜻이 있는 가난한 학생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주는게 아니고 대충 분위 매겨서 돈만 뿌려대는 국장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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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민백미꽃 19.11.07. 22:45
몇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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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중국패모 19.11.09. 12:59
가만히 잇어도 연금으로 300-400씩 받는게 흙수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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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송장풀 19.11.12. 23:12
잘살면 학비 좀 내라. 배 부른거 ㄹㅇ 꼴보기 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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