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생 초반 취업힘든거 맞죠??
- 2019.11.09. 02:23
- 2574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현재 93년생인데
취업길이 막막하네요..
선배들도 아직 준비중인사람 많고
중소간 형들은 이직 고민 엄청하구
잘된사람은 진짜 극소수...
동기들끼리 술만 마시네요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더 열심히 하는것 밖에 없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도 하반기 조지고 상반기 다시 시작한다
취뽀해보자 친구야
힘내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올해부터는 확실히 어려운게 체감이 되는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애기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일본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애기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팔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변에 보면
삼성 하이닉스 부교공 가스공사 등등은 다 어찌어찌 들어가더라고요...
만약에 문과라면 죄송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화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운도 실력임. 들어가면 끝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회형평 등 다 합쳐서 102(73+29)명이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새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쪽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산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육과정평가원 통계보면 특히나 92년생들(11학번들)은 수능 인원 71만명으로 역대 최대였고
이 인원들이 고스란히 지금의 취직시장에도 인원이 이어져서
90년대 초반생중에서도 특히나 92년생은 대입, 취직 등의 문이 더욱 더 헬이라고 하네요
취직이후엔 결혼의 문도 헬이려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