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교공 준비하는게 개꿀이겠네요
- 2019.11.1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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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교공 내년에 장난아니게 뽑는다는데 400명인가..?
준비도 그렇게 안빡세다는 카더라가..
다들 부교공 준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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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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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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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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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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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재 울나라 공기업들 5년차이내 직원비율 30~40%인데
우파쪽으로 정권 바뀌면 이명박때처럼 피바람불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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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래서 어설프게 아는 것들이 젤 위험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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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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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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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으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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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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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박근혜정부 정책중에 임금 피크제가 있었죠. 임피제에 따른 자연감소분 및 총임금하락을 청년고용으로 연결하라는 '박근혜'의 지시가 있었죠. 한때 박근혜=청년고용창출 이라고 새누리당에서 떠들어 댔구요.
임금피크제는 노사간 합의사항이기때문에, 일단 도입된 기업 노조측에서는 '임금하락은 오케이 인정한다 그러나 그 하락분으로 사람더뽑아서 일좀나눠하자'라는 합의가 대부분의 공공기관에서 이뤄집니다.
방만경영은 진보나 보수할거없이 늘 지적당해왔던거고, 오히려 MB때 나라부채 및 공공기관 부채가 확늘었지요.
이런 배경을 알고 말씀하셔야지, 그렇게 대충알고 어디가서 아는척했다간 속으로 비웃음 당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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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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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5470여명은 그대로 집에ㅂㅂ간다는 말임
지방공기업이 이 정도인 헬수준
결코 만만한 싸움이 아니고, 총 인원이 400명 뽑는다해도
실제 운영직 뜯어보면 몇십명밖에 안될것이고 경쟁률 또한 저것처럼 극악일 것임
공기업가기 진짜 만만한것 하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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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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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다 고3때 부산대왔겠지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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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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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력직 이직 포함 600이라던데...
부교공 준비하려고 하는 경력직들도 무시못합니다
NCS 준비한 이력이 있어서 조금만 준비해도 바로 합격해서 이직해버려요
사실상 신입자리는 더 적다고 보셔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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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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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꽃다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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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자주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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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준비하시고 함 깨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