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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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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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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교공 쉽무새지껄이는애들 스팩이나 취업한곳 함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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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터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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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꽃다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작년 하반기 36명 채용에 5500명 몰렸다는 그 댓글
공기업이 얼마나 헬파티인지 감못잡는 애들 수두룩 하네
그냥 이름 한번들어본 공기업 문과 사무직은 기본 100대 1 넘어감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거보다 더 어려운게 공기업 취직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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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호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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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ㄷㅇ대로 채워지는데?
부산지역 제한경쟁으로 하위권끼리 경쟁하면서 죽는 소리하니까 부산대가 욕먹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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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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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전국 경쟁이고요. 양질의 일자리에는 상위권학생 대다수가 몰리는게 일반적인데 부산지역 최하위권 수학능력을 가진 대학생들끼리 경쟁하는게 수능이랑 같아요?ㅋㅋㅋㅋㅋ 1~10등이 차지해야하는 일자리를 왜 11~100등끼리 경쟁하냐구요 거기서 1등해도 원랜 못가는 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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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젤 많은건 역시나 부대구요.. 사실상 부산대도 여기서 좋은학교 취급 못받습니다.
인서울 연고대 중경외시 수두루 빽빽합니다.. 걔네들도 고등학교때까지 부산살아서 지원가능한거구요.
본인 자존감 키우시기 위해 그렇게 합리화하시는거라면 뭐 말리진않겠으나, 본인의 미흡한 현실을 받아들여야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됩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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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갯완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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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금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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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근무, 적지않은급여가 위를 상쇄할만큼 큰건가요? 학부생이라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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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도깨비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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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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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역대급 TO로 채용하는거 보면 그렇게 불반도도 아님. 다른 사기업은 불반도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