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글쓴이
- 2019.11.12. 00:07
- 121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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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다정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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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신발 살때 딱 내 눈에 들어오는게 있슴. 그게 축구화든 농구화든 장화든 뭐든 간에 내가 이 신발 어떤 코디와 함께 신으면 되겠다 하면 그냥 삽니다.
눈치볼꺼 뭐 있어요 본인이 그렇게 신겠다는데 뭐라하는 사람 아무도 없을걸요.
한번 신어보고 내꺼다 싶으면 그냥 주저없이 지르세요
눈치볼꺼 뭐 있어요 본인이 그렇게 신겠다는데 뭐라하는 사람 아무도 없을걸요.
한번 신어보고 내꺼다 싶으면 그냥 주저없이 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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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큰까치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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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훨씬 편해요. 디테일도 훨씬 낫고. 강추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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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이삭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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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이삭여뀌
운동하시는거 아니고 그냥 신으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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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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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여 ㅎㅎ 러닝화는 따로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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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이삭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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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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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자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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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 대해 어떤 절대적 이론법칙이 있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