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가 일하는 아주머니와 트러블이 있었는데요
글쓴이
- 2019.11.12. 01:02
- 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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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매장에서 과자를 팔다가
매장구석에있는 다이소에 근무하는 아주머니한테
"싸가지없다"는 말을 두번이나 들었습니다.
말다툼하다가 본인이 밀린다는 생각이들었는지 그러더라구요.
근처에 손님도 한두명 있었구요.
일하다가 미친여자한테 시비붙은게 억울한데요, 그 아주머니가 다른직원앞에서 저보고 "쟤 표정봐라"면서 주먹을 드는 제스처를 하더라구요. 왜그러시냐고 했더니 "한번 신고해봐"해서 정말 그러고싶은 생각이드는데요.. 혹시 일하다가 이런일당하신분들 있으신가요?어떻게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일단 매장에 cctv는 다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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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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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노린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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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거 구석에서나 일하고 좋으시겠어요ㅎㅎ
바로 꼽으세요
바로 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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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갯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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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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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더위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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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사람이나 댓글쓴 사람이나...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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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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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어린 남자든 나이 많은 아줌마든 지 생각대로 판단하고 내뱉어서 상대방 기분나쁘게 하는 새끼들은 진짜 개 쳐맞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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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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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으로 혼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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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매발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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