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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11.12. 22:04
  • 897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부산대생한테 단비와도 같은 곳이고 엄청난 메리튼데.. 갓교공한테 털려봐야 정신차린다는 한심한 소리하는 놈들은 취업을 얼마나 못하는겁니까; 대깨부들 정신 좀 차립시다. 이번에 엄청 많이 뽑는거고 지원자격,경쟁자풀 고려했을 때 다른 기업 대비 엄청 수월한 겁니다.

 

부교공. 부산근무에 워라밸 좋은 회사 맞습니다, 부교공은 누구에게는 평생직장으로 삼기에도, 또 누구에게는 이직의 등용문으로 삼기에도 나쁘지 않은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준비하시는 분들 화이팅하시되, 옵션이 부교공밖에 남지 않아 신격화하고 합리화하는 어리석은 짓만 하지 않으시길 빕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4
냉철한 단풍마 19.11.12. 22:06
일편한만큼 적게줍니다 메이저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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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12. 22:07
냉철한 단풍마
인정합니다. 돈 많이준다고 합리화하고 다니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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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미국나팔꽃 19.11.12. 22:09
“제 기준” 에서 본인 기준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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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12. 22:11
천재 미국나팔꽃
역량 발휘할 수 있고, 커리어 쌓을 수 있고, 같이 근무하는 사람들에게 배울 점 있고, 고생한만큼 페이 들어오고, 근무지 수용가능하고, 아주 약간의 워라밸입니다. 그 점에서 부교공은 맞지 않네요. 제 기준을 강요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부교공은 그런 회사가 아니라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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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담쟁이덩굴 19.11.13. 09:33
글쓴이
부교공이 비벼볼만한 회사에서 이런곳이 어디있음? 2곳만 말해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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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13. 10:13
정겨운 담쟁이덩굴
비벼볼만한 회사를 고려할 필요가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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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속털개밀 19.11.12. 22:10
뭐 틀린 말은 아니네요. 하반기에 운좋게 쉽게 입사하고 부교공 ㅈ밥썰 열심히 돌겠구먼. 이번에 못붙으면 반성 좀 세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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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12. 22:12
개구쟁이 속털개밀
진짜 좋은 자세입니다. 부교공, 가치관이랑 삶의 목표와 얼추 맞으면 정말 좋은 회사입니다. 그런 마인드면 합격하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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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벽오동 19.11.12. 22:22
현직입니다. 작년에 비해 이번에 너무 쉬울것같네요. 이번에 못붙으시면 진지하게 공겹 취업 다시 생각해보시는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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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12. 22:23
깔끔한 벽오동
현직분들의 그런 조언이 취준생들에게 큰 자극제가
될겁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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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벽오동 19.11.12. 22:28
글쓴이
사실 저도 이직 준비중입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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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12. 22:30
깔끔한 벽오동
ㅋㅋㅋㅋ저도 한때 꿈이 부교공가서 이직하기였습니다..
원하시는 곳 꼭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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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마름 19.11.12. 22:43
글쓴이
지금부터 준비해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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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12. 22:46
행복한 마름
당연.. 어느 기업이든 지금부터 준비해도 됩니다. 특히나 이번 부교공이면 당장 노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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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마 19.11.12. 22:29
부교공 신입 수당 다해서 통장에 얼마들어오나ᆢ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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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벽오동 19.11.12. 22:30
우아한 마
대충 270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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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마 19.11.12. 23:16
깔끔한 벽오동
생각보다 많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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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벽오동 19.11.12. 23:22
우아한 마
솔직히 업무강도에 비해 많이받긴 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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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느티나무 19.11.12. 22:47
갓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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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복자기 19.11.12. 22:55
신입 통장에 달에 270 들어오는게 작은거임 공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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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12. 22:57
훈훈한 복자기
세후 270이면 세전연봉 얼마라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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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복자기 19.11.12. 23:00
글쓴이
삼천중반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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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해당 19.11.12. 22:55
채용설명회 페이 올려주셨는데 3조2교대 수당 제외 4000만원이고 내년에 4조 2교대로 바껴도 임금 안줄어든다던데 페이 작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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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12. 22:58
적절한 해당
직접 가서 받아보시는 게 빠를듯하네요. 저도 채용설명회에서 4000만원 띄워준 화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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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해당 19.11.12. 23:01
글쓴이
부교공에서 실습도 해봤는데 4000만원 띄어주는거 보고도 못믿으시는건지?? 아니면 4000만원이 적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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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12. 23:28
적절한 해당
둘다입니다. 주변에 부교공 간 동기들이 많아요.. 그리고 연봉은 상승률도 고려하세요. 분명히 말했지만 가치관 차이는 다른거지 틀린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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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미국나팔꽃 19.11.12. 23:32
본인 생각이니까 인정은 하지만...뭔가 솔직히 취준생입장ㅇ에서는 이런글..진짜 힘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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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12. 23:37
천재 미국나팔꽃
그렇게 느끼시는건.. 마음 속에 더 큰 꿈이 있으신 게
아닐까요. 합리화 중이였다거나.. 부교공이 꿈의 직장이신분들에게 솔직히 이런 글은 아무 의미없을 거에요. 여튼 죄송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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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나팔꽃 19.11.13. 10:20
글쓴이
합리화 운운하며 어줍잖은 동정이며ㅋㅋㅋ 님은 진짜네요 야갤정도가 그쪽 수준에 딱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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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13. 10:25
건방진 나팔꽃
건방진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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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점잖은 방동사니 19.11.13. 01:55
말로는 누구나 쉽게 할 수있는 말 다 하셨네요. 인생이 내 생각처럼 안된다는걸 아직 느껴본적 없나봅니다. 님의 생각이 그렇더라도 남들 선택에 대해 그렇게 쉽게 단정짓고 얘기하지는 마세요~ 저마다의 사정이 다 있지않겠어요? 저는 부교공 준비하는 사람도 아니고 취준과도 멀리있는 사람이지만 이 글이 왠지모를 우월의식에 찌든건 알겠네요. 대충 어디준비하는지도 알거같긴한데 그논리라면 님이 원하는 그곳도 누군가에겐 무시받을 수 있답니다. 부디 겸손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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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13. 06:21
점잖은 방동사니
음.. 글의 요지를 잘못 이해하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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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13. 07:11
점잖은 방동사니
부교공 준비하고있습니다만.. 다 안다는 듯한 비꼬는 어투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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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도꼬마리 19.11.13. 09:33
글쓴이
다 안다는 듯한 비꼬는 어투를 글쓴이 님이 지적하시니까 뭔가 웃기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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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13. 09:55
민망한 도꼬마리
웃고 삽시다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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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담쟁이덩굴 19.11.13. 09:34
지금 준비하러감 뭐 사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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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13. 09:56
정겨운 담쟁이덩굴
부교공은 모듈형식으로 셤이 나와서 마법의패스라는 교재 많이보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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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꾸지뽕나무 19.11.13. 09:59
에휴 진짜 이런사람은 실제로도 이런말 하고 댕기나 싶다 ㅋㅋㅋㅋㅋ 현실성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방구석 파이터들,,
실전은 다르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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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13. 10:01
깜찍한 꾸지뽕나무
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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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나팔꽃 19.11.13. 10:18
마패까지 알 정도면 최소 공기업준비생이나 취준생일텐데 그쪽같은 비교질 일삼는 종류에 혐오감을 느낍니다. 그렇게 열심히 준비하는 취준생들 괴롭혀서 본인 우월감 채우고 싶으세요? 쉽무새란말이 괜히 나온얘기가 아니죠. 본인의 그런태도 오래못가고 마음의병은 더 커져만갈겁니다. 결국 남과 끝없이 비교하는 평생 불행한 삶을 살아가시겠죠. 이 말이 1mg도 안들어시죠? 그럼 답은 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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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13. 10:20
건방진 나팔꽃
글쎄요. 늘 행복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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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13. 10:20
건방진 나팔꽃
비교한 적도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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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나팔꽃 19.11.13. 10:40
글쓴이
제목 왜 내렸어요? 슬슬 매너리즘오고 찔리기 시작해요? 넷상에서도 본인 열등의식 안풀리니 현타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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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풍접초 19.11.13. 11:25
건방진 나팔꽃
님도 적당히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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