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교공) 부교공 훌리와 부교공 까의 관한 고찰
- 2019.11.15. 11:30
- 1886

현실은 한전 한수원 지방직 공무원들도 이직하려고하는곳인데
현실자각못한 일부 백수취준생들에겐 그냥 줫밥기업..
요새 피누볼때 취준생들의 절박함때문인지는 몰라도, DC의 대학갤러리마냥 꼭 공부못하는 재수생들이 어느 대학이 좋니하며 빠, 까로 나눠서 싸우는거랑 다를바 없어보여서 좀 한심해보임.
어쨌거나, 빠를 까기 위해 까를 자처하고 나섰다면 당신은 순교자인척하는 피학적 성향의 헛똑똑이고,
어째 자기가 잘난 것 같아 까가 되었다면 당신은 뇌피셜로 자기보다 열등한 자들을 볼때 소인배들이 느끼는 상대적 우월감, 쾌감, 선민의식 따위를 느끼는 반사회적 인간임.
그러니까 윤서인 같은사람과 다를바없이 자기가 실제 현실에서 소외된 원인을 인격적 결함이나 열등함, 자격지심, 반사회적 성향탓이라 생각못하고 자기의 우월함과 냉철함탓이겠지 하며 자위하는 그저 찌질한 사람중의 한명으로 자라나게 되겠지.
부교공 훌리나 부교공 까나 서로 이런데서 감정소모하지말고 연애나하고 책이나 한권 더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수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직 스터디 꽤 오래중인데 한전 한수원 공항공사 KT 등등 많이봤다.
블라인드에서 왜 인정받겠냐. 니같은 백수는 모르겠지만.
그니까 내가하고싶은말은 니는 니할거 열심히하고 괜히 준비하는사람 비하하지말라는거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일본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발전팀 돈은 많이 주는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겹황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달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미국미역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교공 쉽다고 떠벌리며 깎아내리는 사람 = 비정상
부교공 쉽다하는 사람보고 어렵다고 하는 사람=비정상
메이저기업보단 들어가기 쉽다고 느끼는 사람 = 정상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