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교공) 부교공 훌리와 부교공 까의 관한 고찰

글쓴이2019.11.15 11:30조회 수 1877추천 수 5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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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한전 한수원 지방직 공무원들도 이직하려고하는곳인데

현실자각못한 일부 백수취준생들에겐 그냥 줫밥기업..

 

요새 피누볼때 취준생들의 절박함때문인지는 몰라도, DC의 대학갤러리마냥 꼭 공부못하는 재수생들이 어느 대학이 좋니하며 빠, 까로 나눠서 싸우는거랑 다를바 없어보여서 좀 한심해보임.

 

어쨌거나, 빠를 까기 위해 까를 자처하고 나섰다면 당신은 순교자인척하는 피학적 성향의 헛똑똑이고,

 

어째 자기가 잘난 것 같아 까가 되었다면 당신은 뇌피셜로 자기보다 열등한 자들을 볼때 소인배들이 느끼는 상대적 우월감, 쾌감, 선민의식 따위를 느끼는 반사회적 인간임.

 

그러니까 윤서인 같은사람과 다를바없이 자기가 실제 현실에서 소외된 원인을 인격적 결함이나 열등함, 자격지심, 반사회적 성향탓이라 생각못하고 자기의 우월함과 냉철함탓이겠지 하며 자위하는 그저 찌질한 사람중의 한명으로 자라나게 되겠지.

 

부교공 훌리나 부교공 까나 서로 이런데서 감정소모하지말고 연애나하고 책이나 한권 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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