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상하차 알바.. 현타온 점
- 2019.11.1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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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노동강도 빡세다는 택배상하차 알바하면서 느낀 점
1. 다 남자, 힘이 세야해서 그렇다고 친다,...
2. 악명보다는 쉽다?? 근데 조올라 힘들다?? 이건 케바케..
3. 일하는 여ㅓ자들 죄다 그냥 단순 분류나 잡무보는데
내가 받는 돈 70프로는 받음..
나는 팔다리허리 나가게 일하는데.. 여자가 부러웠던..
뭔 동일노동 동일임금 ㅇㅈㄹ하는데 내가 하고 싶은 말임
편한일 남자 안시켜줌
4. 빤쓰런하는 사람 진짜 개많음
5. 외노자들와도 똑같이 빤쓰런함 ㅇㅇ 인종불문 힘든 일
6. 한달이상 하는 건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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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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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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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석잠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전 이미 직장인임 ㅎㅎ 옛날에 알바생일때의 감정 실어서 말해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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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알바천국 같은 곳 보고 간 게 아니라, 12신가 1시에 버스 정류장으로 승합차 오는데 그거 타면 물류센터로 데려가주는 구조여서 정확한 시간이 잘 기억 안나네요ㅠ 어릴 때나..급전 필요할 때 아니면 굳이 추천 안 합니다ㅠ 컨베이어 벨트도 없던 곳이라 손수레로 다 해야해서 노동강도 극상입니다. 조선소도 두 달 일했는데 조선소가 훨씬 나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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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이삭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도 친구들이랑 체험해보자해서 우루루가서 2010년에해봤는데 1~6시까지하면 4만원인가 준다고 했었음
그리고 6~8 연장근무시 6만원준대서 무적권 연장하자고 힘들면 얼마나 힘들겠냐고하고 갔는데 단 한명도 연장에대한 멘트안꺼내고 6시까지하고 지하철에서 다 개쳐자면서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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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흰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말씀하신대로 저도 1~6시에 4만원 맞는 것 같습니다 ㅎㅎ 저도 6시 땡하자마자 바로 승합차 다시 타고 복귀했던 기억이 있네요ㅠㅠ양산인데 거긴 지하철이 다니는 구간이 아니거든요! 학교에서 맨날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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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이삭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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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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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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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강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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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알바하러 온 사람들 말고
관리직이라 해야하나
입에 걸레쳐문거같아서 멘탈나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