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엄청나게 하얀 사람 본 적 있으세요?

글쓴이
  • 2013.07.31. 02:45
  • 4085
친구가 자긴 너무 하얘서 맞는 파운데이션 찾는게


어렵다고 그러는데..


동창도 자기가 너무 하얘서 검은색으로 염색하면


정말 귀신같다고 그러고ㅋ



제가 보기엔 둘다 그냥 보통이거든요.



근데 제가 생각해봐도 인터넷이나 뭐 본인들 말로는


엄청 하얗다고 다들 많이 그러는데.


한번도 길거리같은데서 본인들 말처럼 하얀 사람


본 적이 없거든요



다들 본 적 있으세요?



전 진짜 제가 가는 커뮤니티에서

피부가 너무 하얘서


고민이에요. 하는 글에 저두요 ㅠㅠ이런 댓글 많이 올라오는데


진짜 궁금함......다들 거짓말인지 아님 제가 못본건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자상한 쉽싸리 13.07.31. 02:53
음....... 진짜 간혹 본 적 있는 것 같아요. 엄~~~~~청 하얘서 백지장 같은 분들...... 많이는 아니고 진짜 어쩌다 한 번?
근데 고등학교 때 생각해 보면 두 반에 한 명씩은 그런 애들 있었던 것 같아요. ㅎㅎ
0 0
나약한 철쭉 13.07.31. 05:19
부러우면 지는거
0 0
육중한 남천 13.07.31. 07:20
피부하얀거 그닥 부럽진 않던데.. 주근깨같은 잡티가 부각되보여서
0 0
무좀걸린 반송 13.07.31. 07:42
시꺼먼것보단 백배낫죠
0 0
부지런한 느티나무 13.07.31. 08:21
어릴때 어떤 고딩 남자얼굴이 너무 하얗고 투명해서 빤히 쳐다봤음 계속 봄. 계단이라 어두웠는데 뒤에서 후광이 나더라구요.
0 0
머리좋은 화살나무 13.07.31. 08:27
저는 며칠 전에 알비노를 실제로 봐가지고...
0 0
아픈 브라질아부틸론 13.07.31. 08:42
답정너들임
0 0
화난 참오동 13.07.31. 08:43
혈관 보임
0 0
화난 참오동 13.07.31. 08:43
화난 참오동
크루시오
0 0
기발한 일본목련 13.07.31. 08:43
피부 하얀게 예쁜것의 특성 중 하나니까 오바떠는거 아녀 ㅋㅋㅋㅋㅋㅋㅋ
나 김태희 닮았대 짜증나 -_-
이거랑 큰 차이 안나는거
0 0
이상한 금사철 13.07.31. 12:26
기발한 일본목련
나 김태희 닮았대 짜증나 이런 말 하면 진짜 웬만한 여자 아니고는 죽빵 날릴거 같은뎈ㅋㅋㅋㅋㅋ
0 0
질긴 국수나무 13.07.31. 08:51
백인병 걸린 애들인가보죠 뭐ㅋㅋㅋ 비슷한걸로 쿨톤병도 있음
0 0
슬픈 괭이밥 13.07.31. 09:02
크루시오♥
2 0
황홀한 미국미역취 13.07.31. 09:55
최근 인터넷에서 퍼지고 있는 13호 쿨톤병이라는 겁니다ㅋㅋㅋ 불치병이예요ㅋㅋㅋ
0 0
특별한 도꼬마리 13.07.31. 10:18
너 혹시 뱀파이어니?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