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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11.18. 00:18
-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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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겼다는말은 할수있어도 왜 사귀냐고 비아냥 거리는건 선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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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작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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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님을 x으로 보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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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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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이정도 말 해도 가만히 있겠지. 하고 고의적으로 그러는 거에요. 실제로 대응 못하신것 같고.. 친구가 아니라 자기 아랫것으로 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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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뚝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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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못생겼다는 말도 못할말임.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결론적으로 님이 기분 나빴다면 못할말인거에요. 이런 문제는 무조건 피해자 입장에서 생각해야하며, 피해자가 기분 나빴다면 무조건 가해자의 잘못임.
2.왜사귀냐는 말 역시 마찬가지.
3.그 당시 당황해서 대응 못했을 수 있음. 스스로 이불킥하고 대응 못한 것에 대해 자책 ㄴㄴ. 전화하거나 따로 만나서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그때기분 너무나빴다고 사과를 받던지, 반응보고 손절하던지. 그게 가장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방법으로 보임.
2.왜사귀냐는 말 역시 마찬가지.
3.그 당시 당황해서 대응 못했을 수 있음. 스스로 이불킥하고 대응 못한 것에 대해 자책 ㄴㄴ. 전화하거나 따로 만나서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그때기분 너무나빴다고 사과를 받던지, 반응보고 손절하던지. 그게 가장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방법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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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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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개나리
근데 3번의 해결법은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음. 기분나쁘면 그자리에서 화 내는게 젤 최고. 뒤늦게 연락해서 나 기분나빴다고 다짜고짜 들이대면 어이없을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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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느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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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개나리
감사합니다 ㅎㅎ 그냥 계속 떠올리면서 기분나쁜거보다 제대로 이야기하는 게 나은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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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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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무슨말을 그렇게하냐; '정도는 했어야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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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월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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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감정 소비하지 마시길 빕니다
저는 스트레스 안받고 사려면 마음에 안드는 사람 내치는게 중요하다 생각해서, 너무 선 넘는다 싶으면
아무 말 없이 거리를 둡니다.
저는 스트레스 안받고 사려면 마음에 안드는 사람 내치는게 중요하다 생각해서, 너무 선 넘는다 싶으면
아무 말 없이 거리를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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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일월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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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한테 할 말인지 아닌지 그 기준을 정하는 건 글쓴이님이에요 님이 기분나쁘면 기분나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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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천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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