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취업난이도 어떤가요?

글쓴이
  • 2019.11.21. 15:32
  • 2095

금공노리는 3학년입니다.

허언거르고 ㄹㅇ 팩트로 문과나 공대기준 취업문 어떤가요?

공기업기준으로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0
글쓴이 글쓴이 19.11.21. 15:35
아그리고 저는 부교공 12월달부터 시작해보려고합니다. 운영직쓸텐데 1달정도면 합격충분할까요? 인터넷보니 3주하고 붙은분들도 꽤있다고 해서요
0 0
훈훈한 돼지풀 19.11.21. 15:38
알리오 라는 사이트에서 공기업 실제경쟁률을 볼 수 있습니다. 개헬파티입니다. 어제 공기업재직자가 공기업취업의 현실이 대해 말해주는 글을 쓴게있습니다. 읽어보세요

사실 ~~할건데 충분할까요? 라는 말이 나오는거부터 저는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공기업을 준비하는 고인물들은 한참전부터 들이파고있습니다. 고작 3주해서 그들을 이길 수 있을거 같으세요? 빨리 시작하세요. 어딜쓰던 간절하고 절박하게 해야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9.11.21. 15:41
훈훈한 돼지풀
3주해서 합격수기많이봐서요 부산대머리면 충분한거아닌가.요?
0 0
훈훈한 돼지풀 19.11.21. 15:45
글쓴이
3주해서 합격하는 수기 많이 보셨으면 3주하시면 됩니다. 아마 이미 나는 머리가 출중하기 때문에 3주면 끝이지 라는 생각에 제 댓글이 불편할 수도 있겠네요. 간절하게 준비해야합니다 간절하게....
0 0
치밀한 산국 19.11.21. 15:45
글쓴이
자신감 만땅이시네. 좀 깨져봐야 얼마나 빡센판인지 알듯
3 0
글쓴이 글쓴이 19.11.21. 16:04
치밀한 산국
금공준비하는 입장이라 부교공은 일단 시험삼아 보긴하는데 자신감있는게 좋은거아닌가여?
0 0
치밀한 산국 19.11.21. 16:07
글쓴이
네 안좋아요. 근거없는 자신감이니까여. 평소에 자신의 머리가 특출나게 좋다 느끼시면 인정하는데.
0 0
훈훈한 돼지풀 19.11.21. 16:24
글쓴이
자신감을 만땅 채우는거는 시험치는날, 면접보는날 입니다. 그날만큼은 내가 최고라고 믿어야하니까요. 아무것도 행하지 않은 상태에서 과한자신감은 교만과 나태를 부를수도있다고 생각합니다. 겸손하셔야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9.11.21. 16:04
치밀한 산국
솔까 붙어도 갈생각없고요. 오로지 금공만 팔라고요
0 0
고상한 여주 19.11.21. 16:18
글쓴이
그럼 왜ㅜ치러가나요?
0 0
best 냉정한 패랭이꽃 19.11.21. 16:41
글쓴이
금공준비생 특 ) 금공준비가 스펙이자 커리어임
13 0
예쁜 비목나무 19.11.21. 16:09
비매치 준비생인가요
0 0
진실한 타래붓꽃 19.11.21. 16:18
머리좋아서 바로 될수도 있고 그러면 안깨지고 빡세다 생각 못할수도 있어요. 반대로 오지게 해도 맨날 떨어질 수도 있는거고
0 0
잉여 물박달나무 19.11.21. 16:33
솔직히 운영직 운빨임
0 0
외로운 콜레우스 19.11.21. 16:39
유기소재시스템공학과 기준 이번에 90% 서류합격
0 0
상냥한 동자꽃 19.11.21. 16:42
외로운 콜레우스
.
0 0
외로운 콜레우스 19.11.22. 01:23
상냥한 동자꽃
엥 거기 아냐? 거기서 절반만해도 효성은 그냥가는데
0 0
때리고싶은 회향 19.11.22. 06:46
외로운 콜레우스
효성이 누구집 개 이름인가 ㅋㅋㅋㅋㅋ
0 0
상냥한 동자꽃 19.11.22. 08:51
외로운 콜레우스
.
0 0
외로운 콜레우스 19.11.22. 14:39
상냥한 동자꽃
너 유기소재가?
0 0
외로운 콜레우스 19.11.22. 15:27
상냥한 동자꽃
유기소재 과탑이 뭔 70프로 서류탈을해 ㅋㅋ 취업 실상을 모르는구만
0 0
상냥한 동자꽃 19.11.22. 17:38
외로운 콜레우스
.
0 0
외로운 콜레우스 19.11.22. 17:47
상냥한 동자꽃
이번 하반기가 좀 빡쎈듯.. 전지 존 나 조금 뽑네
0 0
해맑은 개감초 19.11.21. 17:15
저 공기업 NCS 알고나서 딱 3주 준비하고 합격함
근데 입사 동기들 보면 10번 넘게 최탈하는 사람들도 있고 1~2년만에되는 사람도 있고 회사다니면서 걍 쳤는데 되는사람도 있고 다양함.
그냥 해보셈. 하다보면 저처럼 3주면 되겠다싶을수도 있고 하다보면 일년은 해야 되겠구나 싶을수도 있고 이거는 해도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될 수도 있을거임.
0 0
냉정한 자라풀 19.11.22. 00:51
해맑은 개감초
어떤식으로 공부하신거에요?
0 0
해맑은 개감초 19.11.22. 08:59
냉정한 자라풀
하루에 15시간씩 모의고사 4~6개 풀고 오답까지 했어요
0 0
자상한 현호색 19.11.21. 17:19
금공도 A매치랑 B매치랑 난이도 차이 심해요!
경험상 B가 CPA 1차 정도고 7급으로 커버가능하다면 A는 2차/5급(금감원/한은)까지 봐야...
0 1
질긴 미국미역취 19.11.21. 23:35
자상한 현호색
cpa1차에도 못비비는 수준임 b는
0 0
자상한 현호색 19.11.21. 23:53
질긴 미국미역취
아 그렇군요ㅜㅜ 저는 상반기때 HF 봤는데 CPA 1차보다 어려웠던 느낌이 있어서...

0 0
생생한 둥근잎나팔꽃 19.11.21. 18:20
취업은 자신감임
0 0
신선한 사랑초 19.11.21. 19:38
고인물끼리의 경쟁이죠
0 0
해박한 애기현호색 19.11.21. 21:08
금공현직인데 웃고간다ㅋㅋㅋㅋ
0 0
까다로운 이팝나무 19.11.21. 21:33
갓교공
0 0
끔찍한 담쟁이덩굴 19.11.21. 23:07
이런글 쓸시간에 뭐라도 하나붙고 입을 털어야지
0 0
살벌한 갯완두 19.11.22. 06:35
3주 준비해서 부교공 갈 머리면 부산대 안왔겠지 ㅋㅋㅋ
0 0
생생한 둥근잎나팔꽃 19.11.22. 14:23
살벌한 갯완두
? 쌉가능인데 뭔솔; 부교공 엄청 쉬움 들어가기
0 0
살벌한 갯완두 19.11.22. 14:53
생생한 둥근잎나팔꽃
.
0 0
생생한 둥근잎나팔꽃 19.11.22. 18:10
살벌한 갯완두
상위권 이외엔 고려안했음
0 0
살벌한 갯완두 19.11.22. 21:33
생생한 둥근잎나팔꽃
.
0 0
생생한 둥근잎나팔꽃 19.11.22. 21:40
살벌한 갯완두
백수 3년차가 뭐라는거여 내가 부교공 현직인데, 과선배 부교공에서 겨우 인국공이직하셨다.
0 0
생생한 둥근잎나팔꽃 19.11.22. 21:41
살벌한 갯완두
주금공은 언급하는 이유좀ㅋㅋㅋㅋㅋㅋㅋㅋ주금공 어떻게 들어가는지는 아냐?
0 0
살벌한 갯완두 19.11.22. 23:02
생생한 둥근잎나팔꽃
.
0 0
생생한 둥근잎나팔꽃 19.11.22. 23:36
살벌한 갯완두
이래서 탈부교공하는거야.. 부교공떨어지고 인국공갔다고 난이도가 부교공이 높아보이나? 들어가기 힘들어보이나? 아니야.. 그냥 부교공은 꿈 없는 자들의 집합소야. 근데 또 합리화는 오지게 하는 집단이란 말이지. 난 이런데서 근무못한다ㅎ 내가 그렇다는 데 굳이 왜 태클을 거는 지 의문
0 0
살벌한 갯완두 19.11.23. 00:20
생생한 둥근잎나팔꽃
.
0 0
생생한 둥근잎나팔꽃 19.11.23. 00:34
살벌한 갯완두
근무지를 왜 말해 아재요.. 나 호포사업소라고 말하면 현직이구 아니면 아니냐 .. 제발. 이게 딱 부교공 수준이야. 다음주 타 기업 최종면접이다. 부디 잘 있거라 나는 제발 좀 가자
0 0
살벌한 갯완두 19.11.24. 07:36
생생한 둥근잎나팔꽃
.
0 0
생생한 둥근잎나팔꽃 19.11.24. 12:52
살벌한 갯완두
남 인생에 악담을 퍼부으시다니.. 정말 너무하시네요. 억측도 난무하고.. 그리고 제 인성은 열심히 살고 싶은겁니다. 면접관님들 눈에 다 보이시면 합격하겠죠.
0 0
살벌한 갯완두 19.11.24. 13:03
생생한 둥근잎나팔꽃
미안해요
꼭 합격하셔서 어디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0 0
명랑한 담배 19.11.22. 09:56
피식~
0 0
기쁜 모시풀 19.11.22. 11:20
저급 어그로ㅋ
1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