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금공준비생들ㅋㅋ

글쓴이
  • 2019.11.22. 01:24
  • 2528

지들 준비하는 금공에 회계사도 준비생 많아요 허언부터 이젠 아주

 

지역인재 의미없다고 드립치네ㅋㅋㅋㅋ 캠코인가 그거 필기점수 비슷하게 나왔다고 ㅋㅋㅋㅋ 응 다른 데선 필기컷 10점 차이 나죠? 제발 실력 부족한데 적폐전형으로 몇명 간다고 폼 좀 그만잡자ㅋㅋ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답답한 얼레지 19.11.22. 01:35
금공 현직인데 웃고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초라한 남천 19.11.22. 02:13
금공현직인데 부랄을 탁!치고 갑니다
0 0
끌려다니는 만수국 19.11.22. 02:52
부교공현직인데 웃고간다ㅋㅋㅋㅋㅋㅋㅋ
1 0
푸짐한 앵초 19.11.22. 03:04
금공현직인데 지역할당 의미없다.. 들어가면 장땡
0 0
끔찍한 작두콩 19.11.22. 03:40
금공인직인데 피파할사람 찾는다
0 0
초라한 남천 19.11.22. 11:23
끔찍한 작두콩
인직이 살빼고 존잘됬다는데 팩트냐?
0 0
기발한 털중나리 19.11.22. 05:01
사람들이 잘못알고 있는 게 캠코에 부산대출신 많은 이유가 지역인재로 알고 있는데 것보다 점점 상위권에서 지원자체를 안하는 추세가 되어서 그래요

배드뱅크 업무 자체가 구질한 것도 있고(그 외 나머지 부서 업무는 금융업 아님) 사장님께서 부산지역화 엄청 추진하셔서 서울지본을 그냥 일반 지방본부와 똑같이 만든게 크다고 봅니다
1 0
기발한 털중나리 19.11.22. 05:10
기발한 털중나리
예탁결제원이나 한국거래소, 주택금융공사만 봐도 서울에 주요 부서들 많이 남겨져있고 인력비율도 비교적 높으며 물론 연봉도 꽤 차이가 있기때문에 부산본사라 할지라도 서울권 출신들이 과반이상입니다
0 0
활달한 살구나무 19.11.22. 07:14
기발한 털중나리
이거 맞는 얘기
0 0
글쓴이 글쓴이 19.11.22. 18:00
기발한 털중나리
그것까진 몰랐는데 어쨌든 일반이랑 지역인재 컷이 똑같다면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건 확실하네ㅋㅋㅋ
0 0
돈많은 풍접초 19.11.22. 06:33
금공애1비인데 애1미 집나갔습니다 ㅜㅜ
0 0
끔찍한 헬리오트로프 19.11.22. 07:39
돈많은 풍접초
일상생활가능?..
1 0
초라한 남천 19.11.22. 11:20
돈많은 풍접초
ㅆㅇㅂ
0 0
깜찍한 쉽싸리 19.11.22. 12:49
금공현직인데 웃고간다ㅋㅋㅋㅋㅋ
0 0
의연한 개모시풀 19.11.22. 21:40
fd
0 0
냉철한 해당 19.11.23. 11:07
돈찍어서 대출하는 넘 똥꾸녕 빠는 넘들
전문기술 없이 노가다하는 금공 CPA 넘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