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거 회의감들어요
글쓴이
- 2019.11.25. 22:20
- 502
여사친한테 고백도 못해보고 까이고
학점도 3초반이고
전공과목도 너무 어렵고
띠겁고 시비거는 인간도 몇 명 있고
군대가려해도 ROTC라 못갑니다
학교다니기가 너무싫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그저 힘낼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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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닭의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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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깡소주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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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배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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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여자없고
학점 3후반
학교에 친구없어서 시비걸사람도없다
군대는갔다옴
학교는다닐만함 나같은놈도 잘 다닌다 힘내라
학점 3후반
학교에 친구없어서 시비걸사람도없다
군대는갔다옴
학교는다닐만함 나같은놈도 잘 다닌다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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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사위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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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사위질빵
그래도 공부 잘하시네요 전 개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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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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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없어서 공부할때 다른생각할게 없어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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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사위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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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사위질빵
ㅇㄱㄹㅇ 몇년전만 해도 친구없는게 무조건 개단점으로 취급받았지만 사회가 변하여 혼밥 같은 문화가 발달해서 예전같은 죄인 취급은 안받음.게다가 다른생각 할게 없어서 자기계발 집중시간 더 많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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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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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살아야지 견뎌야지
이런 마인드로 살아갑니다 저도
이런 마인드로 살아갑니다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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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이고들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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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회의감도 살려고 하는 본능은 이기지 못하더라구요..
결국 어떻게든 살게 되더라구요..
그냥 먹고 살기 위해 살아간다 생각하시고 최대한 스트레스 받는 것은 그냥 그런 갑다.. 나한데는 주어지는게 처음부터 아니었나 보다 하고 살아요.. 그게 맘 편해요...
결국 어떻게든 살게 되더라구요..
그냥 먹고 살기 위해 살아간다 생각하시고 최대한 스트레스 받는 것은 그냥 그런 갑다.. 나한데는 주어지는게 처음부터 아니었나 보다 하고 살아요.. 그게 맘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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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갈퀴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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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대 후반한테 맞아볼래..?(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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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환삼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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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과목 어려운 거 완전 동의하고 가요...
진짜 죽을 것 같았는데 이번 학기에 운동 시작하니까 체력이 좀 늘었는 지 저번 학기 보다는 낫더라구요!
운동 하나 시작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요?
어디서 들었는데 우울은 수용성이라 샤워(이건 공감이 잘 안 되네요ㅜ) 목욕 운동 하면 좋대요
진짜 죽을 것 같았는데 이번 학기에 운동 시작하니까 체력이 좀 늘었는 지 저번 학기 보다는 낫더라구요!
운동 하나 시작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요?
어디서 들었는데 우울은 수용성이라 샤워(이건 공감이 잘 안 되네요ㅜ) 목욕 운동 하면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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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물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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