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잘알 학우님들~

글쓴이2019.11.27 16:05조회 수 251추천 수 1댓글 10

    • 글자 크기

I would not've had've believed it if I had not've would've been here. 해석 가능하십니까??

 

영어소설 읽는 중인데, 동네 의사가 급성으로 쓰러진 마을 사람을 살려내는 걸 보고 어떤 사람이 말한 대사인데요.

파파고에서는 "만약 내가 여기 있지 않았다면 나는 믿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번역하더군요..

그치만 문법적으로 이해가 안되니까 넘어갈 수가 없어서..  설명부탁드립니다 ㅎㅎ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나도 내가 거기없었다면 나도 안믿었을거야 이럿겅같은데
  • @돈많은 상사화
    글쓴이글쓴이
    2019.11.27 16:23
    혹시 저런 문법이 있나요?? 아일랜드 사투리인가..
  • @글쓴이
    가가가가
    급의 드립용 표현으로 생각됨
    (뇌피셜)
  • @돈많은 상사화
    글쓴이글쓴이
    2019.11.27 18:49
    의견 감사해요! 감탄하는 맥락이니 그럴 수 있겠네요
  • 와 멋잇어 영어소설 어케 읽숩니꽈
  • @자상한 산딸나무
    글쓴이글쓴이
    2019.11.27 18:48
    노트북 앞에 놓고 모르는 단어 찾아보면서요 ㅎㅎ
    그래서 그런지 진도는 느리지만..
  • 문학인데다가 사람의 대사이니 꼭 문법이 맞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요.
    신문기사나 논문 등의 formal 한 article에서는 쓰일 일이 없는 비문으로 보입니다.
    혹시 저 인물이 언청이이거나., 조금 모지란 캐릭터는 아닌지 조심스레 의문을 가져 봅니다.
    님 말씀처럼 사투리 일수도 있구요,.
    우스게 소리처럼 한 말일수도 있지만 문맥상 그럴 가능성은 낮아 보이네요
  • @천재 금붓꽃
    글쓴이글쓴이
    2019.11.27 18:47
    감사해요ㅎㅎ 제가 모르는 문법인줄 알았어요!
    좋은 하루되세요~^^
  • 우리나라 사람들도 놀랬을때 문법에안맞는말 반복해서 하듯이 저기 소설에서 대사치는분이 놀래서 하는 말이라고 이해하면 되실듯합니다~~ㅎㅎ
  • @저렴한 자귀나무
    글쓴이글쓴이
    2019.11.28 08:47
    감사합니다 학우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