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도 다 역할이 있어요

글쓴이
  • 2019.11.28. 14:53
  • 867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baseball_new8-20191128-141422-000.jpg

 

 

아 ㅋ;;;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거대한 산초나무 19.11.28. 15:04
보리핑 ㅋㅋ
0 0
촉촉한 고란초 19.11.28. 15:14
오또케
0 0
피곤한 이고들빼기 19.11.28. 16:15
일베글 퍼오지마세요;; 일베하심?
1 0
적절한 푸크시아 19.11.28. 16:16
피곤한 이고들빼기
잡았다 요놈
0 0
코피나는 국수나무 19.11.28. 17:03
피곤한 이고들빼기
본인이 일베하나본대ㄷㄷ 그걸 어케 알지
0 0
사랑스러운 황기 19.11.28. 17:06
근데 뭐하고있는거임? 진짜 궁금해서
0 0
못생긴 생강 19.11.28. 17:09
사랑스러운 황기
저게 여자가 할수있는 일의 최대치임
0 0
사랑스러운 황기 19.11.29. 08:04
못생긴 생강
아니 그런답변을 원한게 아니라..
그래도 사진상 추론할 수 있는건 담장 넘어로 넘어가서 소화기를 받을순 없으니 담장넘어로 소화기 전달해준게 여경인거 같네요.

남여를 떠나서 남자 2명이라 쳐도
어짜피 반드시 2인이 필요하긴했고
단지 1명은 넘어가서 진화를 해야했고
1명은 소화기를 담장넘어로 전달해야 했는데
잘 이루어 진거 같고요..
진화를 증거 자료로 써야해서 한거같고
굳이 넘어가서 또 진화하는거보다 말한마디하면 안쪽사람이 편하게 처리 가능해서 그냥 알려준거 같아요.

제가 말하고 싶은건 소화기 전달, 증거 자료용 촬영을 한게 맞는지
그리고 그외에 활동은 없었는지 입니다
비꼬는게 아니라 진짜 활동 자체를 물은거예요.
남자 2명이여도 경찰이 넘어가서 직접진화 했다를 제외하면 비슷했을꺼 같아요.
(압니다 물론 경찰이 해야할 일을 일반인이 하고 일반인이 해야할 일을 여경이 했다는데서 월급 왜받냐고 화나겠죠. 전 그냥 결과적으로 뭐 2인역할이 잘되긴했는지 확인을 하고 싶은것 뿐입니다. 의경했어서 여경 수준이 별로 안놀라워서.. 훈련때도 경찰, 의경 다 뛰는데 여경만 설렁설렁 걸어요 그러다 욕먹고 꿍시렁대고..)
0 1
돈많은 코스모스 19.11.28. 17:16
버프 걸어주는거 모름?
0 0
청아한 광대수염 19.11.28. 21:16
소화기 하나밖에 없으면 다른 분이 할 수 있는게 뭔가요?
0 0
잉여 달리아 19.11.28. 22:17
청아한 광대수염
숟가락 하나 밖에 없으면 다른 사람들은 굶어 죽어야하나 보네요. 적어도 폰 촬영은 진화에 도움이 안됩니다. 결국 불이 재점화되었으니, 그 동안 소화기 하나라도 주변에서 공수해서 왔더라면 저딴 소리 지껄일 시간에 직접 진화할 수 있었을겁니다.
0 0
청아한 광대수염 19.11.28. 22:20
잉여 달리아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