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과 부전공

글쓴이
  • 2019.11.30. 07:03
  • 182

준비할 때 영어를 어떤 방식으로 공부해야하나요? 2014수능 93점 2등급. 작년 토익830 맞은 실력이구요. 문법을 깊게 들어가야 하나요? 아님 아는단어 모르는단어 전부 어원 쪼개서 공부하나? 아님 수능공부하던것처럼 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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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늠름한 가막살나무 19.11.30. 12:11
그 정도 실력이면 기초수업은 무난한데 전공필수랑 그 외 심화수업은 힘들긴하죠. 영어학쪽은 문법을 잘 숙지하고 있으면 원리를 기존 지식에 대응시킬 수 있어서 이해가 편하긴합니다. 문학 수업은 원서를 어휘만 사전 찾아보고서 쭈욱 독해가능한 정도면 되구요. 요즘은 원서 아닌 수업도 생기는 추세라서 예전처럼 부전공생이 힘들진 않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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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30. 12:24
늠름한 가막살나무
혹시 학점따기 힘드나요? 여자분들이 대게 열심히 한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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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가막살나무 19.11.30. 23:03
글쓴이
1,2학년 때는 미친듯이 공부해서 겨우겨우 b쁠 받고 교양에서 평점 메꿨는데 전역한 이후로는 학점 중요도가 낮아져서 던지는 학생이 많아진건지 학생들 수준이 낮아진건지 벼락치기만 해도 어지간하면 a쁠이 받아지더라구요. 동기들도 군대 다녀오니 다 그렇다고 하는거 보면 요새는 학점 따는게 그렇게 안 힘든 것 같아요. 여초과라서 학점 따기 힘든 이미지가 남아 있는데 옛날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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