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을 살아갈 자신이 없습니다
글쓴이
- 2019.11.30. 19:22
- 476
나는 현실을 살아갈 용기가 없습니다
꿈 속의 행복한 모험
내가 쓴 소설 속 주인공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머릿 속 바다 깊은 곳에서 포류하며 놀아도
그것은 현실이 아니고
아무리 멋지고 행복한 세상을 머리 속에 꾸며봐도
그것은 현실이 아니고
내 좁은 머릿속 보다
이 넓은 세상이
나에게는 감옥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나에게도 감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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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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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올리면 뭐가 달라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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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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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삼나무
감정의 객관화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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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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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님 얼렁 망상에서 벗어나 현실을 살아가세요. 간단하게 학점하나 높이려고, 혹은 자격증 하나 따려고만해도 그런것 신경쓸 겨를도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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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우산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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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 올러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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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물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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