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을 살아갈 자신이 없습니다

글쓴이
  • 2019.11.30. 19:22
  • 521
나는 현실을 살아갈 용기가 없습니다
 
꿈 속의 행복한 모험
 
내가 쓴 소설 속 주인공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머릿 속 바다 깊은 곳에서 포류하며 놀아도
 
그것은 현실이 아니고
 
아무리 멋지고 행복한 세상을 머리 속에 꾸며봐도
 
그것은 현실이 아니고
 
내 좁은 머릿속 보다
 
이 넓은 세상이
 
나에게는 감옥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청결한 황기 19.11.30. 19:30
나에게도 감옥입니다
0 0
행복한 삼나무 19.11.30. 21:43
글 올리면 뭐가 달라지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11.30. 22:01
행복한 삼나무
감정의 객관화가 가능
0 0
점잖은 우산이끼 19.12.01. 14:27
행님 얼렁 망상에서 벗어나 현실을 살아가세요. 간단하게 학점하나 높이려고, 혹은 자격증 하나 따려고만해도 그런것 신경쓸 겨를도 없을겁니다
0 0
특이한 물배추 19.12.06. 18:30
금정산 올러가셈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