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만약 세상이 혼란스러워지게되면

글쓴이
  • 2019.12.01. 21:42
  • 261

저는 사회를 무너뜨리려는 사람에게 동참할겁니다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그냥 세상도 나랑같이 박살났으면 좋겠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방구쟁이 구절초 19.12.01. 21:58
본인이 나설 용기는 없고... 그저 남탓, 남이 해주기만...
1 0
글쓴이 글쓴이 19.12.01. 22:16
방구쟁이 구절초
제가 해봣자 뭐가 달라지겠어요 사람 몇 명 죽이고 끝나겠죠 그건 의미가없다고생각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9.12.01. 22:17
방구쟁이 구절초
저보다 뛰어난 사람 밑에서 일하고 싶어서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12.01. 22:18
방구쟁이 구절초
저는 제 자신이 어느 집단을 이끌 지도자의 그릇은 안된다 생각하거든요
0 0
재수없는 벽오동 19.12.01. 22:11
0 0
뛰어난 광대수염 19.12.01. 22:35
씹 하타치 마인드;;
0 0
불쌍한 씀바귀 19.12.02. 06:20
전형적인 패배자 ㅋ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다시 돌아온 노는날~~~~N
    신선한 히아신스
    10시간 전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
    끔찍한 봉선화
    26.02.22.
    5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