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위에서 지시받고 입력하는 사람입니다.
- 2019.12.02.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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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다보입니다. 누가 머를 입력하는지 지금까지 입력된 내용을 다 읽어봤습니다. 그냥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한국은 원래 20세기 초까지 아무것도 없는 나라입니다. 금공, 5급은 솔직히 말해서 아무나 뽑아서 1년만 교육시키면 대체할 수 있습니다. 계속 떠들어보세요. 9급 공무원은 아무나 뽑아서 1달만 교육시키면 대체할 수 있습니다. 7급도 아무나 뽑아서 3달만 교육시키면 대체할 수 있습니다. 어떤일 하는지 우리는 다 알 수 있습니다. 왜냐면요.... 우리가 그 일을 만들어 줬습니다. 지금 그 시스템요. 20세기 초까지 한국에 사회과학적 시스템, 자연과학적 시스템이 있었습니까? 편하고 쉬운 일을 하면 스스로가 불안한 위치에 있다는 것을 숙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만큼 그 자리가 형편이 없다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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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우리나라 기술,문화수준을 넘은지 400년이 지났고 미국이 450년지났는데 거지꼴벗어난지 5~60년된 나라가 내실있는 일자리 바라는게 도둑놈심보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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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건 그냥 님의 스스로의 통찰력으로 추론해낸 것이지 님이 실제로 '위에서 무엇을 설계하고 입력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라고 할 수는 없죠. 아마도 다소 직관력이 뛰어나신 분이 자신의 통찰을 통찰이라 여기지 않고, 자신이 그것을 알게 된 연유에 대해 과도한 상상력을 발휘하고 계신 게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예를 들어 편한 일을 한다는 것은 그 일이 별로 필요하지 않는다는 일이라는 사실을 추론해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위에서 무엇을 설계하고 입력하는 것을 보아야만 하는 것이 아니죠. 경제학적인 원리만 살펴보아도 충분히 능력이 대체가능한 자들이 있으면 수요공급의 원리에 따라 임금이 줄어드는 것이 자명하니까요.
그런데도 님은 자신이 그 사실을 통찰해낸 것이 본인의 직관을 발휘했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이 그것이 설계되는 과정을 보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시고는 이와 같은 믿음을 갖고 계신 것처럼 보이는데요. 본인이 보았다는 것이 정말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사실인지, 님만 그것을 알고 있다면 왜 님만 그것을 알 수 있는지, 혹시나 그것이 착각이라던가 혼자만의 상상이 아닐지 다시 차분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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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는 자살했습니다.
두번째. 소비에트입니다. 소비에트도 졌습니다.
스탈린은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세번째. 독일제국입니다. 독일제국도 졌습니다.
네번째. 오스트리아제국입니다. 오스트리아제국도 졌습니다.
다섯번째. 러시아제국입니다. 러시아제국도 졌습니다.
여섯번째. 일본제국입니다. 일본제국도 졌습니다. 일곱번째. 나폴레옹입니다. 나폴레옹도 졌습니다.
러시아제국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알렉산더 2세를 죽인건 위의 조상입니다. 알렉산더2세가 유대인(스티글리츠 가문)이 통제하고 있던 중앙은행을 직접 통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위의 조상이 알렉산더2세를 테러로 죽였습니다. 19세기 말, 20세기 초 러시아에서 빈번했던 정치인, 군인에 대한 테러는 위의 조상이 행했습니다. 이 정도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질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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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밀턴프리드먼은 수요에 있어 화폐가 중요하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화폐는 물가상승에 영향을 주지 수요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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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마인드' 보고 오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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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사셨습니까? 아니면 방독면 챙기셨나요?
말놓고 딱 한마디해도 되겠는지요?
나는 참모총장을 거쳐 국방장관이 되고싶어
그럼 찰과상과 타박상을 입게 될까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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