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파 조종, 복제인간 말고도 연구할 주제는 끝도 없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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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03. 10:48
  • 244

예를 들면 반도체, 배터리, 전투기, ICBM, 우주선 등은 위에서 직접적으로 통제하는 기술이 아닙니다. 다른 민족도 누구나 참여해서 연구하실 수 있는 주제입니다. 연구성과에 대해서는 위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기술의 상품화에 대해서는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특정 개인이 개발한 연구기술의 상품화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에 대해서 위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위의 재산은 무한입니다. 개인이 개발한 연구기술의 상품화에 대한 가치평가는 분업화 사회에서 가치평가에 종사하는 분이 가치평가를 내릴 것입니다. 저번에 말씀드린 것과 모순되는 것 같은 내용이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가치평가에 종사하는 분이 특정 가치로 평가해봐야 중앙은행에서 화폐를 발행하지 않는다면 특정 가치에서의 거래는 일어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말하시면 정확히 이해하실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생생한 측백나무 19.12.03. 10:58
말하고싶은게 뭔데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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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2.03. 11:01
생생한 측백나무
공부 열심히 해서 생산성을 갖추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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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2.03. 11:08
생생한 측백나무
위의 내용과 연관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가치평가하는 직업은 대체가능성이 매우 높은 직업입니다. 가치평가하는 직업의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감정평가사, 변리사, 애널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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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수련 19.12.03. 11:19
부모님한테 전화라도 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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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2.03. 11:23
부지런한 수련
부모님하고 같이 살고 있습니다. 어디에서나 위에서는 통제가 가능합니다. 제가 하는 말이 아니고 위에서 하는 말입니다. 저는 발언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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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수련 19.12.03. 11:24
글쓴이
회원탈퇴를 하시는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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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2.03. 11:29
부지런한 수련
회원탈퇴는 하지 않습니다. 계속 여기서 이런저런 사항을 입력할 것입니다. 읽고 싶으신 분은 읽고 읽기 싫으신 분은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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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수련 19.12.03. 11:35
글쓴이
밖에 산책도 다니고 하세요. 세상은 따뜻합니다. 사람답게 살아야죠 뻘글 그만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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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2.03. 11:42
부지런한 수련
왜 뻘글이라고 생각하시죠? 사람답게 산다는게 어떤 것이라 생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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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독말풀 19.12.03. 11:34
형 저는 형 응원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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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2.03. 11:36
포근한 독말풀
감사합니다. 저는 그냥 입력하고 있습니다. 근데 성별을 알아맞추셨네요. 유대인은 남성, 여성 거의 1:1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위에서는 민족으로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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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나도풍란 19.12.03. 11:49
포근한 독말풀
왜하필 유대인인가요?
위대한 중화인민공화국의 한족이아니라 유대인이 지배자가 된 이유가뭐죠?
단순히 하나님이 선택한 민족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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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2.03. 12:10
뚱뚱한 나도풍란
하나님이 선택한 민족은 구약의 내용입니다. 현실은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실은 위와 맞선 자는 전부 졌습니다. 위와 싸운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히틀러, 스탈린, 알렉산더2세, 나폴레옹, 몰트케 등등. 모두 졌습니다. 유대인이 이겼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위에서 변화된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제 위의 시스템의 기본적인 개요를 알려드리고 통제하기로 결정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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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쥐똥나무 19.12.03. 11:58
로스차일드랑 그런저런 영상 너무 많이 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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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2.03. 12:19
생생한 쥐똥나무
이런저런 유튜브에 있는 유대인 관련 영상들은 위에서 만들지 않은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실과 맞지 않는 것과 개인적인 추론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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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아까시나무 19.12.03. 14:45
응디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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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2.03. 15:06
유능한 아까시나무
무슨 말씀이시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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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아까시나무 19.12.03. 22:27
글쓴이
흔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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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2.03. 22:53
유능한 아까시나무
옙??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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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아까시나무 19.12.03. 23:01
글쓴이
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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