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다가올 부교공의미래..
- 2019.12.0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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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공 추가채용 경쟁률짤..
1차때도 경쟁률 죽어나가더니만
2차때는 기어코 사무직기준 342대1을 찍어버림
부교공은? 670명채용..
현재 부울경지역 경제위기

현대제철같이 구조조정 안하던곳도 갑자기 몸집줄이고있음.
현재
부울경지역
대학생,고졸,경단녀,돌싱녀,이혼녀,대학원생,직장인등등
전부다 부교공 노래부르고 다니는중임.
그리고 곧 졸업시즌인데
전국에 졸업생중 취업못한백수들이 곧바로 취준생으로 돌변하면서 부교공에가담하는세력들이 더 형성될전망
이와중에 고용노동부 실업수당타먹는 인구가 가장높은지역이 부울경라인...
이말은 즉슨...
취업을 간절히 바라고있는 백수들이 많다는거...
특히나 부산엔 일자리가없는데
이런부분이 더욱 악재로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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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허수 허수거리는데
부울경사는 sky생들은 부산대애들이 허수로 안보일까?
븅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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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 기준 1문제면 수십 명 2문제면 100명 이상이죠. 이번에는 기존 합격자 수준에서 2점은 적어도 낮은 사람도 붙을 수 있습니다. 근데 그 중 1문제 잘 찍은 사람이 있으면 원래는 수백 등 할 실력임에도 붙겠죠. 2문제를 잘 찍은 사람은 이걸 붙는다고? 하고 스스로도 놀랄만큼의 실력으로도 붙을겁니다.
그래서 이번 채용은 운이 중요하고 기회라고 하는겁니다.
경쟁률은 의미가 없어요. 진짜 실력있는 애들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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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뿐만 아니라 제주위는 부교공은 생각도 안하고, 다른 대기업이나 국공사 지원을 많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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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개씹꿀인데 월급은 공무원보다 많이받음 근데 중앙 공기업보단 못받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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