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으로부터 지원(유산) 어느정도 받으시나요?

글쓴이
  • 2019.12.05. 13:27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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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궁금하네요

결혼이나,집 구할때 얼마정도 지원 받으시나요?

1. X

2. 1억 미만

3. 1억 ~2억

4. 2억 ~ 3억

5  3억 초과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0
멋쟁이 통보리사초 19.12.05. 13:3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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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벚나무 19.12.05. 13:39
엥... 5 군필 23살 남학생인데 이미 부모님께 3억 5천 집 받았어요.. 이미 거기 부모님이 티비 세탁기 건조기 냉장고 등등 사서 넣으셔서 아마 한 3억 6천 7천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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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2.05. 13:51
멍한 벚나무
주위에 님 같으신분이 어느정도 계시나요?
평균적으로 어느정도 지원 받는지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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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벚나무 19.12.05. 14:24
글쓴이
뭐 아직 결혼할 나이는 아니라 잘 모르겠네요... 근데 뭐 주위에 들어보면 제거 좀 이른 나이에 많이 받은거긴 하죠... 근데 간혹가다 부자들 보면 빌딩 받고 막 그러더라고요. 사실 제가 이렇게 받을 수 있는 것도 외동이라... ㅋㅋ 그래서 가능했을 거예요. 집도 뭐 부모님 교사라서 그렇게 막 엄청 버는 것은 아니예요.

음... 그래도 제가 많은 부유한 집을 봐왔거든요. 그냥 공부 안해서 부모님이 자식 미국에 시민권 따게 하고 아니면 부모님이 의사라서 돈을 얼마 쏟아붙든 의대 붙게 만들어서 병원 물려주려고 그러고... 근데 그런걸 본게 아마 환경때문에 그러지 않았나 싶거든요...

제가 대구 수성구에서 자라고 또 고등학교 때에는 자사고에 갔거든요...

확실히 여기에 있다보면 애들이 스케일이 다르다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아마 그래서 저한테 좀 보편적인 답변을 듣기 힘들지 읺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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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고욤나무 19.12.05. 14:38
멍한 벚나무
교사 봉급으로 이미 충분히 해주신 것 같은데요.. 결혼할때는 너무 큰 기대 마시길... 그리고 왜 벌써 해주셨는지 모르겠네요. 사둔 집을 증여한 거든, 있던 집을 증여한 거든 사실 그냥 현금 증여하고 그걸로 글쓴분이 집 사는 게 훨씬 세금 덜 냈을텐데요.. 아마 얼마 안되는 금액이라 세금에 많이 생각 안하셨나 봅니다.
그래도 두분 연금 있으니, 노후 걱정은 안하셔도 되겠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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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벚나무 19.12.05. 14:55
화려한 고욤나무
아 당연 저는 큰 기대를 안 합니다. 어차피 저도 제 앞길은 제가 헤쳐나갈 생각이니꺼. 당연 지금 많이 해주셨다고 생각하고 세금문제는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어쨌든 맞는거는 부모님 노후 걱정은 안 해도 되긴합니다. 교사 연금이 생각보다 빡시더라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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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부겐빌레아 19.12.05. 13:46
1번이요. 부모님이 못살거나 하진 않지만 전 각자의 인생이 있다생각해서 부모님보고 돈줄 생각하지마라 했어요. 저도 제 힘으로 마련하고 싶기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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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2.05. 13:52
머리나쁜 부겐빌레아
멋지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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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클레마티스 19.12.05. 13:48
근데 내가 흙수저라그런지 모르겠는데 왜 결혼하는데 부모님도움을 받는지 모르겠음 대학까지 도와줬으면 자기가 해결해야하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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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하늘타리 19.12.05. 13:53
정중한 클레마티스
가정상황에 따라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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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광대싸리 19.12.05. 17:04
정중한 클레마티스
부모님이 집해주시고 여건이 되는데 그래도 안받으실건가요?? (대출 이런것이 아니라 집을 해주셔도 넉넉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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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줄민둥뫼제비꽃 19.12.05. 13:49
저는 1번이요.. 한평생 뒷바라지해주시고
음 일반적인 가정집이라면 20대 중후반되면 슬슬 아버지께서 퇴직을 바라보시는 나이인데
다른 수입원이 없어질텐데
뒷바라지해주시느라 저한테.들어간돈 쓰시느라 많이 모으지도 못하셨을텐데 노후를 위해서라도 나머지 여행다니시고 쓰시라고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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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하늘타리 19.12.05. 13:53
5인데 모르겠음 대략 5억 전후로 받을듯 세금내면 팍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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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2.05. 13:57
찌질한 하늘타리
님 주위에는 님과 같은분이 어느정도로 분포해 계시나요? 그정도가 평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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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하늘타리 19.12.05. 14:01
글쓴이
넹 더 잘사는사람도 있고 군대에서 엘리트?집단 갔다와서 외국어 쪽으로요 < 많이봤어요 전 세발의 피입니다
증권회사 사장아들이라던가 50억이상 증여받을예정이라든가 많네요 서울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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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고욤나무 19.12.0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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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코스모스 19.12.05. 14:47
화려한 고욤나무
현실엔 50억 건물로 그렇게 반토막 되게 방치하는 사람이 없죠. 젊을 때 급사하지 않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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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고욤나무 19.12.05. 15:46
피곤한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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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코스모스 19.12.05. 16:42
화려한 고욤나무
내가 몰라서 하는 소리가 아니라...
님 경험해보셨어요? 우리 가족은 할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다 경험해봤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도 한 십년전부터 슬슬 하나씩 준비하셔서 지금 대강 다 넘어와있습니다. 방법은 많습니다. 쥐뿔 모르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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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고욤나무 19.12.05. 17:40
피곤한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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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코스모스 19.12.05. 17:41
화려한 고욤나무
네네라고 대답까지 하시고도 혀가 기네요ㅎㅎ 영원히 알지못할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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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고욤나무 19.12.05. 17:43
피곤한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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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고욤나무 19.12.05. 17:44
피곤한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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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코스모스 19.12.05. 17:44
화려한 고욤나무
저도 님 안부러우니 갈길 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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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산철쭉 19.12.05. 14:36
80%이상이 1임
그중에 상당수는 자기가 매달 용돈이나 생활비형식으로 부모님 부양해야하는 집도 있음;;
글에 나온 것처럼 부자도 많겠지만 안그런사람이 훨씬많아여
부모님 덕에 충분히 교육받고 온전하게 자랐으면 그걸로 감사하고 열심히 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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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코스모스 19.12.05. 14:4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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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박달나무 19.12.05. 15:23
1.
부모님이 장난삼아 아무것도 없다하시기도하고 저도 받을 생각은 없습니다.
저 혼자 살기도 힘들어서 나중에 부모님 노후 책임질 자신도 없는데 거기에 지원까지 받는건 아닌것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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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꽃치자 19.12.05. 16:15
저도 1번이요
20넘었으면 제인생의 큰일은 제가 부담하는게 맞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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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노랑어리연꽃 19.12.05. 16:34
집안 사정 따라 다른거지
맞고 안 맞고가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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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찔레꽃 19.12.05. 16:41
저는 1을 바라는데 형한테 해준거 보면 거의 강제로 3될꺼같아요..
형도 그만하라고 나 대기업다니고 잘 사는데 왜그러냐고 하면서 싸웠는데 결국 강제로 3당했거든요
뭐 솔직히 그렇게 까지 나쁠껀없는데 전 부모님이 죽을때까지 재산 안내려놓으셨으면 좋겠어요
배우자에겐 미안하지만.. 돈을 갖고 있어야 자식, 며느리, 손자가 효도를 한다잖아요. 딱히 배우자나 자식문제가 아니라 저 자신도 부모님이 막 불쌍하게 있어서 제가 더 챙겨야 하는거보다 저보다 떵떵거리면서 있으셔야 좀 더 기분도 좋고 효도 할 맛도 날꺼같아요.
형이랑도 이미 이런 얘기 했었는데..
물론 부모님이 건물주시라 크게 영향갈 돈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냥 끝까지 한푼도 안주시다가 돌아가실때까지 쓰고싶으신거 다 쓰시고 남은거만 주셨으면 하는게 자식 마음 아니겠습니까
사회 환원 하면 미워요 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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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매듭풀 19.12.05. 16:44
탈모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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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미국쑥부쟁이 19.12.05. 17:47
괄호에 유산은 왜써놓으신건지 결혼시 지원해주는거랑 좀 느낌이 많이 다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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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송장풀 19.12.05. 19:1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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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수세미오이 19.12.05. 20:05
전 정말이지 너무 감사하게도... 부모님이 결혼자금으로 재산 일부를 저에게 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이게 권리가 아닌 흔치 않은 선물이기에, 늘 감사하는 마음 가지고 다른 사람들에게 베푸는 삶을 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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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동백나무 19.12.05. 21:06
전 1번이요 부모님께서 재산이 없으시기도 하고 하루하루 벌어먹고 사시는거 다 아는데 용돈도 최대한 안받고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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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삼백초 19.12.05. 21:34
지원해줄테니 빨리 결혼하라고 하시는데 저는 1로 가려고요. 부모님 노후 걱정도 없고 저보다 돈 훨씬 잘 버시지만 그래도 대학 졸업까지 뒷바라지 해주셨으면 경제적으로 독립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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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참깨 19.12.06. 01:15
아직 결혼 생각 할 나이는 아니지만, 외가댁이 좀 잘사는데 제가 외손주라서 유산 생각하면 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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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편도 19.12.06. 01:37
빚이나 안물려받으면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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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붉은서나물 19.12.06. 09:59
Zzzz본인들끼리 이런거 생각하고있는거보면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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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갯완두 19.12.12. 00:11
-1은 왜 없냐 .. 빚물려받게 생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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