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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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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본인도 상처받으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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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한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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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시작해서 말투랑 맥락 맞춤법등이 너무 똑같아서 그분인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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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천남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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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리시네요 세상 어차피 혼자사는곳인데 ㅎㅎ
가정교육은 죽음과 맞바꾼다고 하더라도 중요한것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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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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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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