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제 주변 부산 청년들 죄다 부교공 얘기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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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06. 18:05
  • 2029

 진짜 주변 사람들 심지어 번듯한 직장인들도 모이기만 하면 부교공 얘기하고 오늘은 저희 어머니께서도 자영업 하시는데 손님이 직장인인데 부교공 준비해본다고 한다고 저보고도 도전해봐라 하시고...ㅎ...저는 취업은 했는데 내년에 역대급 채용이라는데 한번 도전해볼까? 싶더라도 모든 부산 청년들이 관심을 가진다 생각하니 애초부터 불가능할 거 같다는 생각에 책상에 앉기도 싫네요....ㅎ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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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멍한 생강 19.12.06. 18:09
입만 터는 사람 얼마나 많은지 도서관 가보면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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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삽주 19.12.06. 18:18
허수도 많고 고수도 많을거라 예상. 애당초 경남지방 출신 공부좀 하는 사람 중 (인국공 마사회)에서 이직 생각하는 사람들한테 썰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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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억새 19.12.06. 18:28
살벌한 삽주
인국공 마사회에서 굳이 왜 부교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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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삽주 19.12.06. 18:54
훈훈한 억새
인국공 - 부서 배치 ㅈ되면 워라밸이라는 단어 모르고 살고 플러스 인천타지살이
마사회는 ㅇㅈ 기술직 개꿀이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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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벼룩이자리 19.12.06. 18:59
살벌한 삽주
인국공 마사회에서 부교공으로 갈 이유가 없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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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꽃향유 19.12.06. 19:31
살벌한 삽주
인국공 -> 부교공
은,,,, 아무리 갓교공이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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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가지복수초 19.12.06. 20:01
외로운 꽃향유
걍 상관도 없는놈이 이리이리 저리저리 할거같다 설레발 치는거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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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삽주 19.12.06. 21:17
외로운 꽃향유
이건 인국공 얘기 들어봐야됨. 인국공 근무량 쌉오진다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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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얼룩매일초 19.12.06. 20:23
살벌한 삽주
부교공이 부산의 인국공
인마가부라는말이 괜히도는게아니지 집이부산이면올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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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삽주 19.12.06. 21:15
깔끔한 얼룩매일초
ㅇㅈ 타지역만 인정안하는 듯. 나도 입학할 때 부교공빠는거 이해안됐는데 졸업하니 쌉인정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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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사철나무 19.12.06. 22:32
깔끔한 얼룩매일초
인마가부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진짜 부교공 똥꼬 정도껏 빨아라 ㅅㅂ 미친새끼들 취업 못 해서 미쳤나 이걸 비비고 있네 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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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아까시나무 19.12.06. 23:55
깨끗한 사철나무
당연히 월급은 부교공이 작지만
부산에서 평생살고싶고 돈 적당히만 받고 싶으면 부교공만한 직장이 있나요??
어디 현직자든 월급받는 인생 다 거기서 거긴데
인마가지라고 하지만
가스는 도시지역,워라밸 지난방은 수도권 근무 때문에 저 라인에 올라가는거지 급여만 따지면 발전사들이 제일 많이 받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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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얼룩매일초 19.12.07. 00:45
깨끗한 사철나무
분위기파악하세여 부교공서 한전도가지만 한전서도 부교공 많이 옮김 연고지한정진짜 ㅅㅌㅊ인건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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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주걱비비추 19.12.06. 18:48
그래도 난 일주일만해도 붙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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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송장풀 19.12.07. 01:08
부교공 내친구 서울대인데 진짜 이번에 응시한대여.. 전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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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호밀 19.12.07. 11:05
갓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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