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제 주변 부산 청년들 죄다 부교공 얘기해요...ㅋㅋ...
- 2019.12.06. 18:05
- 2029
진짜 주변 사람들 심지어 번듯한 직장인들도 모이기만 하면 부교공 얘기하고 오늘은 저희 어머니께서도 자영업 하시는데 손님이 직장인인데 부교공 준비해본다고 한다고 저보고도 도전해봐라 하시고...ㅎ...저는 취업은 했는데 내년에 역대급 채용이라는데 한번 도전해볼까? 싶더라도 모든 부산 청년들이 관심을 가진다 생각하니 애초부터 불가능할 거 같다는 생각에 책상에 앉기도 싫네요....ㅎ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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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는 ㅇㅈ 기술직 개꿀이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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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아무리 갓교공이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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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마가부라는말이 괜히도는게아니지 집이부산이면올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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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평생살고싶고 돈 적당히만 받고 싶으면 부교공만한 직장이 있나요??
어디 현직자든 월급받는 인생 다 거기서 거긴데
인마가지라고 하지만
가스는 도시지역,워라밸 지난방은 수도권 근무 때문에 저 라인에 올라가는거지 급여만 따지면 발전사들이 제일 많이 받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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