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어요

글쓴이
  • 2019.12.07. 02:40
  • 1172

F0C5FF47-70AA-4209-9C52-D1261DF03B50.jpeg

 

집구석 학교생활 전공 인생 나 자신 전부 다 맘에안들어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외로운 뽕나무 19.12.07. 02:49
ㅠㅠ힘내요 인생을 살면서 사람은 누구나 힘든 순간이 찾아옵니다 지금 저처럼요.. 시간이 지나고 어른이 되서 보면 추억우로 남을거예요 !!
0 0
난감한 할미꽃 19.12.07. 03:01
힘냅시다 ㅜㅜ
0 0
best 귀여운 목련 19.12.07. 03:07
이딴 생각하면서 소주2병이나 사들고, 게다가 인증샷이라고 찍어서 올리는거보니, 정신을 못차린것같네요
솔직히 제 동생이었으면, 패서라도 정신차리게 하고싶네요.
변화하려는 노력은 1도없으면서, 현실을 도피하고 마음에 안든다고 하는거보니 갑갑합니다.
켜져있는 컴퓨터로 예능이나 영화 다운받아보면서, 계란과자랑 귤 먹으면서 소주 한잔하고있겠죠?
당신이 얘기하는 집구석은 모르겠지만, 학교생활,전공,인생 얼마나 당신을 기다려줄것같나요?
학교가 마음에 안들면 휴학을 내고 진지하게 다른 전공을 해보던지, 아니면 아까운 돈버리지말고 자퇴쓰십쇼.
죽고 싶다는 사람인데, 자퇴를 못하겠습니까.
정신 차리란말은 안할게요. 그냥 현실을 직시하십쇼
6 4
추운 산수국 19.12.07. 13:14
귀여운 목련
남의 인생 함부로 판단하고 뭐라하지 마세요. 님이 뭘 안다고.
4 0
납작한 브룬펠시아 19.12.07. 03:31
내동생 꼬라지보는거 같네ㅋㅋ 지가 노력하는건없이 신세한탄만하고 마치 지가 무슨 인생의 쓴맛 다 느껴본것마냥 소주랑 담배 피면서 애늙은이 행세하는거 진짜ㅋㅋ 그냥 죽으셔도 솔직히 님 부모님말곤 딱히 아쉬워할 사람없을거니깐 맘편히 가세요. 병나발이나 하면서 누가 봐주길 바라는 중딩심보마냥 징징대지마시고
4 3
살벌한 부처꽃 19.12.07. 03:41
납작한 브룬펠시아
말하는 꼬라지가 씨바넘이;;;
3 2
명랑한 수리취 19.12.07. 09:02
납작한 브룬펠시아
말하는 꼬라지
이딴글 쓸꺼면 그냥 가세요
1 0
찬란한 물푸레나무 19.12.07. 10:47
납작한 브룬펠시아
사실 이게 맞는말이지 ㅋㅋ 여기에 글 올린것도 그냥

아무 의미없는 힘내라는말 듣고싶은 기대로 올린거 아닌가? ㅋㅋㅋ
0 1
best 질긴 가시연꽃 19.12.07. 04:06
사진 한장가지고 남의 인생 함부로 판단하고 '쓴소리'하는 분들 본인이 고통스러울때도 딱 그런 소리만 들었으면 좋겠다ㅎㅎ
15 1
도도한 둥근잎나팔꽃 19.12.07. 10:08
저처럼 모솔은 아니시면 괜찮은듯
0 0
코피나는 목화 19.12.07. 10:16
고통스러운 일들이 반복되고 많이 지치셨나보군요.....
나가서 걷기 힘드실거 알지만 일딴 걸어보세요 ㅠ ㅠ저도 최근에계속 자살충동 있엇는데 계속 걷고 해서 조금씩 나아졌어요
본인을 너무미워하지마셔요 ㅠ
0 0
절묘한 히말라야시더 19.12.07. 10:16
0 0
창백한 대팻집나무 19.12.07. 11:03
클라스의 차이 인정하는 순간 편해짐
0 0
근육질 삼백초 19.12.07. 12:01
가실때 그래픽카드 저주시면 안대나여?
1 0
불쌍한 고란초 19.12.08. 15:29
사진은 소확행에 가까운데.. 안타깝네요 ㅠㅠ
1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