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 2019.12.08. 15:06
- 1529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근데 별로 올바른 처신이라 생각안한다
사람은 각자의 지위에 맞는 역할이 있다고 본다
애 엄마고 하면 엄마답게 좀 더 허영심과 사치심 과시욕을 멀리하고 사는 것이 맞다고 본다
아줌마나 할머니가 검은색 스타킹신고 새빨간 화장하고 다니고 과시욕에 찌들어 살지 않듯이
한 아이를 양육해야할 의무가 있는 애엄마이고 아줌마면 행동 또한 그에맞게 해야한다고 봄
저런 분이 나의 친엄마라면 난 연끊을것 같다
자식이나 저런걸 보고 살아야할 가족들의 입장에서는 행복한 삶이 될거라 난 생각하지 않는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둥근잎유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석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녀들 부들댈께 뻔하지만
20살부산대녀
Vs
오또맘
투표하면 닥후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