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몇마디 하고 자려고 한다 술좀 마셔서 이해좀 부탁한다.(필독)

글쓴이2019.12.09 01:10조회 수 1158추천 수 3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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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가지 경우를 예로 들어서 몇 마디만 해주고 싶어. 

 

 

 

1. 지금 나이 29살인데 취업은 커녕 식당 매니저 알바나 하고 이마트 주류 아르바이트 하면서 시간 때우는 친구들아 

   나랑 나이는 같으면서 하는 행동은 왜 그런지 모르겠어. 너네가 수명이 200살이야? 

   집에 돈이 많아? 그렇게 알바하면서 떵떵거리면서 사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분명히 넌 후회하게 될거야. 알바가 쉽고 편하고 그러니까 알바로 먹고사는 거 같은데  

   결국 그거 독인거 알아야 한다. 어디가서 작은 곳이라도 정규직해서 취업하고 경력쌓아야지 

   한다는게 마트 매니저야? 난 기가 찬다. 

   남들은 다 안전하게 취업하고 돈도 많이 버는데 넌 나이 30살 다되어 가면서 알바나 하고 살고 왜 그러는 거야? 

   내가 틀린말한거 있으면 말해봐 누가봐도 넌 정말 아니라고 본다. 

   취업자리 구하려고 노력해야지 아르바이트 경력쌓아서 뭐할거야? 난 이해가 가지 않아. 

   

 

 

2. 나랑 같이 일하는 후배중에서 김X용이라는 애가 있다. 

   얘는 처음 들어올 때는 정말로 의욕넘치고 열심히 애가 일하려고 했었다. 

   근데 얘는 어느덧 몇달 지나니까 지금 혼좀 냈다고 그만두려고 한다. 

   너 대기업 생산직 나가면 뭐라도 할 수 있을거같아? 

   이렇게 돈 많이받고 편하게 일할수 있는곳없어. 

   넌 돈이 우습고 막 그래? 

   혼나는게 그렇게 싫어? 

   너같은 후배는 없어도 된다. 사회생활 못하는 새끼들은 어디가서 살지마라. 

   돈많이주고 편한 곳이라도 맘에 안든다고 그만두는 후배놈들은 정말 그렇게 안 살았으면좋겠다. 

   돈이 중요한지 모르고 어디가서 편한곳 취업하고 싶어하는데 꿈깨라. 알겠어? 

   내가 기가친다 진짜 너때문에 김X용 

   제발 어디가서 그렇게 행동하지마라 나니까 그냥 넘어갔지 

   다른 사람들에게 그렇게 해봐 넌 맞고도 남았어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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