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전화기에서 부산대 상경
- 2019.12.10. 20:20
- 1996
이번에 친구가 부경대 전화기에서 부산대 상경으로 반수를 성공했습니다
친구는 만족한다고 하는데 주위에서 취업잘되는 과에서 왜 굳이 문과로 가느냐고 주위에서 저런 소리를 많이 들어서 그냥 남아있는게 맞는건지 물어보네요
저는 공대라 문과쪽 상황을 잘 알지 못해서 이렇게 의견을 얻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친구에게 어떤 선택을 추천해야 할까요?
(전공 적성같은건 잘 모르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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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들으면 부산대 경영나오면 백수하고 부경대 전화기 나오면 취업 프리패스 인줄알겠네ㅋㅋㅋㅋ
그리고 그냥 수능으로만 쳐도 부대경영 올2나와도 빠듯한데 부경대 전화기 올3에 4하나씩 섞여도 뚫리는거아님??
애초에 공부하는 습관이 다른데ㅋㅋㅋ
울학교 경영 졸업하고 전문대 전화기 간사람 있으면 좀 알려줘봐
요즘 지방대쿼터로 금공뚫은 선배들얘기만 오지게듣는데 간간히 셈사랑 cpa합 같은것도
적성따라 부경대 전화기 전과히는건 인정해도
무턱대고 문과좀 까내리진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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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지잡을가도 그렇게잘된케이스는 어디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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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아웃풋이 상대적으로 부산대가 낫긴하죠.. 그래도 친구분 선택에 기로에 있다면 현재 제입장에선 다시 부경대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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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에서 공대관련 공부 ? 사회에서 인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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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포카 연고 서성한 이하는 다들 애매한실력이라
아예 공부놓은 학생들 제외하고 실력 거기서 거기임
제발 고학번 선배들이 만들어놓은 과거에, 또 주변 사람들이 치켜세워주는 부심에 젖어 어깨뽕넣고 현실 직시를 피하려하지마세요
본인 적성맞는 전공으로 가라고,
결과물은 학교배경이 아니고 자기가 만드는거라고 얘기해주십쇼
어차피 하는놈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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