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 회사 나오는 이유가 뭘까요
- 2019.12.1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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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번듯한 대기업 들어갔다가
29,30초 선배들 새도에 자주 보이시던데
한국사나 기사나 공겹 준비하시는거는 같던데
대기업이 그렇게 힘든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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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댑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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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이 힘든시국에 그 돈 주면 워라밸 생각 안날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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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메이저 공기업으로 가면 연봉이 많이 깎이는 수준이 아닌거 같아요. 저는 발전사 교대근무 중인데 실제로 대기업에서 발전사로 많이 오세요. 일도 생각보다 편하고 정년까지 잘릴 일 없으니까 말이죠. 그리고 연봉도 어떤 대기업보다는 발전사교대가 더 많이 받는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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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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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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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과거 삼전 F직군)
학교생활과 직장생활은 명백히 다른 구조
돈주고 다니는 학교보다 더 ㅈ같은게 돈받고 다니는 회사
이건 사회생활 하다보면 적응, 순응하게 되지만 그 전 까지 반복되겟죠 내적갈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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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작두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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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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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피소스테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쪽 회사는 훨씬 덜 일하고 많이 쉬고 비슷한 돈 받는다하면 여긴아니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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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개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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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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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돌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반도체업에서 교대근무 오지게 뛰면서 돈은 많이 받았는데 적성도 안맞고 일 거지같고 건강 다 버리고 내 시간 없고 이렇게 살기 싫어서 공기업으로 옮겼어요
회사를 다니다 보면 본인의 가치관이 하나씩 정립되기 시작함 저는 반도체가 맞지 않았고 지금 공겹 와서 되게 평안하게 잘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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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강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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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몇 년 전부터 가고싶어하던 곳이라 스펙같은건 토익만료빼곤 다 준비되어있어서 딱히 뭐 준비기간이랄게 없엇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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