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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12.1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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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유별난 타래난초 19.12.16. 11:24
40대 사촌 딸한테 고백하시면 안건드릴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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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2.16. 11:39
유별난 타래난초
이번 설에 와서 또 ㅈㄹ 하면 그거 비슷하게 해야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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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은백양 19.12.16. 11:34
반대로 말하면 그 40대가 피부좋고 살적당하고 운동도 잘한 몸이라 부러운거 아님?
배나오고 피부안좋고 운동안하는 아저씨가 저말하면 님도 신경안쓸꺼 아니겠습니까. 뭐래 지는 ㅋㅋ 하고 말겠죠
원래 잘난사람이 뭐라하면 기분나쁜법이예요
엿먹일 생각하기전에 님이 더 잘나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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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2.16. 11:46
냉철한 은백양
ㅋㅋㅋㅋㅋ뭔소립니까 그사촌은 배나오고 피부 검고 칙칙한 전형적인 개저씨예요.. 그.게 잔소리를 한번만 하면 뭐래지는 하고 말겠는데 술취한 새끼처럼 무한 반복해서 그렇게 씨부리는 겁니다. 말투도 완전 시비거는 말투로.. 글고 더빡치는게 지가 잘난줄 알고 그렇게 씨부리는게 더 어이가 없음... 중간중간 지자랑도 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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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은백양 19.12.16. 14:21
글쓴이
그사람이 잘난게 하나도 없다고요? 그럼 대학도 아톻은데 나왔겠네요?
말하세요 부산대 와서 공부한다고 바빠서 그런거 할 여유가 없다
공부잘하는 대학 나와보니 너무 힘들더라
입은 달아뒀다 뭐합니까?
부러운거 없이 님이 잘났으면 상대가 까내릴수록 님이 잘난걸 겸손한척 말할줄 아는 소양도 갖춰야죠.
100번 양보해도 진짜 잘난 사람이 아닌 사람이 잔소리 하는데 스트레스를 받을 순 없습니다.
님이 스트레스 받는건 위와 같은 말을 할만큼 님이 잘나지 않고 상대가 못나지 않고 오히려 상대가 더 잘나서 반박할 수가 없기 때문이예요.
까놓고 전교 꼴등이 전교 2등한테 '1등 못했네 공부좀 해라' 소리 듣는다고 그걸 피식하고 비웃지 스트레스 받을꺼 같아요?
님 진지하게 님이 그사람보다 잘났다고 생각하고 있기는 하세요? 솔직히 말만그러지 열등감 느껴서 스트레스 받는거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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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2.16. 15:13
냉철한 은백양
제가 남한테 나쁜 말 잘 못하는 스타일이라 항상 누군가에게 당하고 뒤늦게 빡침이 오고 자꾸 생각이 납니다. 이젠 그러지 않기 위해 평소에 좀더 방어적인 자세를 취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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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부용 19.12.16. 23:52
클라스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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