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질문
- 2019.12.1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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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고 최근 공기업 면탈했는데, 면접 싹 복기해서 현직 선배에게 보여드렸거든요. 피드백 부탁드렸는데 그 분이
합격자라면 합격자 답변으로 보이고, 탈락자라면 탈락 답변으로 보인다. 크게 문제 있는 답변은 없으니 본인 바꾸려하지 말고 그냥있는대로 면접을 봐라. 변수가 많으니 뭐가 문제라고 할 수 없다
라시더라고요. 그냥 면접 경험만 계속 해보라고...
필기는 부족한 부분 계속 보완해나가면 됐는데 면접은 정확히 뭐 때문에 떨어진지 잘 모르겠고 그냥 좀 막막합니다. 합이 맞는 기업찾을때까지 그냥 계속 면접 보는수밖에 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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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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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7번정도 면접 생각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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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댑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필기 100대1보다 면접2대1이 더 힘들어요.
계속 보세요 너무 분석하지 마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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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댑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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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애기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떤면접관이 저건 완벽하다고 느끼는 답변도 어떤 회사에서는 합격예정자도 아니고 걍 바로 탈락인 경우도 있어서
취업이 운칠기삼이 그냥 나온말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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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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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숙은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똑같은답변해도 면접관 성향에 따라 좋은답변인지
그저그런 답변인지 판가름되니까요
괜히 면접이 운칠기삼 이란말이 있는게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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