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공무원이 부정으로 수당찍는건
- 2019.12.19. 18:06
- 881
당연한 일이 된건가요??
주말에 출근찍고 놀러간다거나 등등
카페사람들 다 들리게 너무 당당하게 떠들어대는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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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알바조차 그렇게 해본적이 없는데 너무 한심하게 사는거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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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거예요.
예전엔 더 심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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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던 대기업에선 하청에서 돈 받아서 한 턱 쏘는 사람도 있었고, 공기업에선 업무 시간에 폰 게임은 옵션이고 심지어 놀러 간 사례도 봤네요. 다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