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구 해운대 둘다 살아본 후기
- 2019.12.21. 19:12
- 2758

(ㄹㅇ 내가 느낀 점이랑 너무 똑같아서 가져와 봤습니다.. 사람들
개개인은 모르겠는데 진짜 집단의 차이는 확실히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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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애들은 확실히 부모에 대한 정말 감사함, 부모에 대한 효 등등 이런게 너무 부족한게 많이 보임
어렸을때부터 늘 풍요롭게 자라서인지 부모면 당연히 해줘야한다는 그런 의식을 갖고 있는둥
맨날 새벽에 시끄러워서 보면 자녀 문제 때문에 옥신각신 하는 집안 많고, 이런 소음문제로 출동하는 보안요원도 많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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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마린시티에서 살아서 여긴 맨날 애들이 학원가고 바쁜데
좀 가난한 동네로 이사 오니까 뭔 애들이 학원 갈 시간에 편의점에서 죽치고 유튜브 보는게 전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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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수영구 동래구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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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딜 남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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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가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게 얼마나 안 좋은지 예를 하나 들면 극히 일부의 경우지만
자식이 사고를 쳤을때 그에 따른 보상이 주어진다면 다행이지만 그게 아니라면 철저하게
가해자 입장으로 마무리 될 확률이 높고 그걸 알기 때문에 그렇게 행동하는 아이들도 생길거라는 거죠..
가끔 방송 매체에서 사연 나오는 거 보면 진짜 좋은 동네인데 그런 사건이 일어나고 그게 해결되지 못해
방송으로 억울함을 표현하는 경우가 있죠..
그런거 보면 진짜 돈 없으면 어떻하지 하는 생각 종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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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족두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히려 인성교육 더 제대로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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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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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반여 외곽이랑 재송 반석 석대는 ㅈㄴ 무서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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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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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칠엽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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