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될건 버려야한다

글쓴이
  • 2019.12.22. 11:36
  •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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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까다로운 고마리 19.12.22. 11:43
맞아요.
인연을 소중하게 하라는 말도 있지만
불필요한 인연을 잡고 늘어지면, 좋은 인연을 구분못한 저에게 업보가 되어 화로 돌아오더라구요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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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산딸나무 19.12.22. 12:09
버릴만한 관계는 굳이 의도안해도 자연스럽게 버려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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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2.22. 12:11
무거운 산딸나무
음 그거는 성향?성격입니다 저는 원래 그런성격이 못되었어요 버릴때 힘듭니다 ㅋㅋㅋ그래서 자연스럽다는 생각이 들진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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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벌깨덩굴 19.12.22. 12:10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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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팥배나무 19.12.22. 12:26
감사합니다 방금 까지 버릴까라고 생각했는데 확신이 들어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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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황기 19.12.22. 12:27
근데 첨엔 힘들엇는데 쉽게 놓다보니 어느새 인간관계 파탄남 너무 쉽게 놓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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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더덕 19.12.22. 12:46
놓는것보단 성향차이 인정하고 같이사는법을 배우는것도 중요하다 생각함 결혼생활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결혼전에 상대방을 다 알기란 어려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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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2.22. 12:55
유별난 더덕
결혼생각을 하게될때면 제 생각도 바뀔거같긴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저렇게 버리는게 제가 상처를 덜 받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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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비목나무 19.12.22. 13:34
안 될거라고 생각하고 버린게
될거란거였다는걸 알았을 때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았다
근데 절대 되돌릴 수 없더라..
잠시 부끄러울수 있어도 한번 확실하게 뭐라도 해봐야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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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2.22. 13:39
정겨운 비목나무
그게 무엇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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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변산바람꽃 19.12.22. 13:57
나도 아니다싶어도 못 놓는 성격인데 상대방이 먼저 놓아줘서 지금은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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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꼬리조팝나무 19.12.22. 13:59
짝녀 포기해야 되는데 참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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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더덕 19.12.22. 15:45
유치한 꼬리조팝나무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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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상추 19.12.22. 14:43
얼마전에 친구 포기해본 입장으로 지금은 힘들지만 그전에도 똑같이 힘들었기에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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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개나리 19.12.22. 22:40
섹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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