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a man such as my self, discretion is second nature 번역

글쓴이
  • 2019.12.22. 22:34
  • 334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이거무슨뜻이야?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뚱뚱한 단풍취 19.12.22. 22:38
스스로 위로
0 0
명랑한 우산나물 19.12.22. 22:59
나같은 경우, 신중함은 두번째 본성이다.
0 0
활달한 층꽃나무 19.12.22. 23:13
나같은 사람들은 신중함이 두 번째 기준이다. 즉 나같은
사람들은 신중하지 않다로 의역할 수 있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12.22. 23:16
활달한 층꽃나무
뭐지 윗댓이랑 뭔가 반대되는거같은데
뭐가 답이지
0 0
신선한 브라질아부틸론 19.12.22. 23:32
글쓴이
맥락을 보세요. 둘 다 가능. '두 번째'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달라짐.
0 0
착실한 꽃개오동 19.12.23. 00:48
나같은 사람에게 신중함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위의 댓글처럼 the second priority의 뜻을 가지려면 nature이라는 단어를 쓰는게 어색합니다.
0 0
꼴찌 멍석딸기 19.12.23. 11:15
second nature은 '추가로 갖게된 습성' 그러니까 천성은 아니지만 나고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체득한 것이라고 해석하면 된대요. 살아오면서 신중함이 깊게 배였다는 뜻이죠.

second nature noun
Definition of second nature
: an acquired deeply ingrained habit or skill
출처는 Merriam-webster dictionary 입니당.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