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가면 좀 기회가 있을까요

글쓴이
  • 2019.12.23. 10:17
  • 505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방금 신문 기사에 첫직장이 중요하다며..

댓글창에 사람들이 우리나라는 마지노선

대기업,공기업,공무원 아니면 사람 취급 못받는다라는

글 봤는데... 예전에 선배 한분이 자기는 취업 안되면

외국갈꺼랫는데 거기 가면 좀 나을까요

현장에 나가서 몸쓰는 것도 좋아하는데..

그냥 한탄하며 혼자 생각나는말 써 봤습니다 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냉철한 고구마 19.12.23. 10:44
국내취업으로 중소갈바엔 외국외노자로 살래
0 0
글쓴이 글쓴이 19.12.23. 11:10
냉철한 고구마
선배가 이말 한적 있어서
0 0
가벼운 도꼬마리 19.12.23. 12:44
일단 언어가 안 되면 안써줍니다
그 담 능력
0 0
글쓴이 글쓴이 19.12.23. 13:13
가벼운 도꼬마리
네 감사해요
언어는 어느정도에
능력은 어떤..
0 0
한가한 풀협죽도 19.12.23. 12:52
캐나다 배관공 추천
0 0
글쓴이 글쓴이 19.12.23. 13:14
한가한 풀협죽도
캐나다 가서 살아보고 싶다 ㅠ
0 0
촉박한 범부채 19.12.23. 15:20
사람들이 너무 인터넷 여론 같은 거 의식해서 사는 거 같애
0 0
뛰어난 갈퀴덩굴 19.12.24. 10:19
나라마다 다른데 유럽은 대체적으로 근무환경, 사내문화, 대우, 근무시간 등등 모든면에서 좋습니다. 주 37-40시간이 법정근로시간이고 대부분 한국보다 월급 2배는 더 받습니다. 영어로 구할 수 있는 직장도 꽤 많고 언어 능통하면 사는데 전혀 지장도 없어요. 도전해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12.24. 11:16
뛰어난 갈퀴덩굴
오 ㅠㅠ 그래도 집에 부모님 용돈 붙여주는건 안되겠죠? 거기서 돈써야 하니
0 0
뛰어난 갈퀴덩굴 19.12.25. 23:55
글쓴이
이것도 나라마다 다릅니다만 선진국으로 갈 수록 생활비가 높아요. 북유럽은 41%까지 떼입니다. 도시마다 다르지만 주요 도시 월세는 대부분 70~120 정도 해서 생활하는데는 문제가 없어도 풍족하게 살기는 쉽지 않아요. 그래도 꾸준히 진급하고 직급 올라가면 여유로워집니다.
0 0
화려한 신나무 19.12.24. 15:11
집떠나면 고생입니다. 외국가면 막연히 좋을꺼라는 생각으로 나오게되면 가족, 친구도 그립고 일에서도 스트레스 받아서 견디기 힘들 겁니다. 월급 2배를 받아도 생활비로 그만큼 더 나가구요. 그걸 다 견딜 자신있으면 도전하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다시 돌아온 노는날~~~~N
    신선한 히아신스
    10시간 전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
    끔찍한 봉선화
    26.02.22.
    5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