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하는 여자는 ㅅㅅ를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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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24. 13:43
  • 3485

페미니즘으로 인한 갈등은 솔직히 말하면

조선시대 예송 논쟁 수준임. 실질적인 문제로 인한 갈등이 아니라 정신적, 관념적 갈등.

 

페미니즘 주장하는 여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그래서 뭐 어떻게 하라고?" 라는 말이 절로 나오고. 페미세력은 이말에 구체적으로 답을 해주지 못함.

 

성갈등의 근본원인은 "성" 때문임. 성이라는 것에서 뗄 수 없는 것은 바로 sex. 

즉, 성갈등은 sex 갈등과 큰 관련이 있음..

 

남녀 모두 sex를 좋아함 ㅇㅇ. 근데 sex가 인생의 목표,중심이 되어버리면 sex에 굉장히 민감해져버림. ㅋㅋ

 

즉 페미갈등의 근본은 sex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전투임.

 

이렇게 접근해야지 페미들의 모순같아 보이는 행태를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음

 

1. 여자들이 성희롱은 줜나 싫어하고 혐오하지만 펜스룰도 싫어한다.

  -> 성희롱 자체가 싫은게 아니라 sex 권력이 떨어지는게 싫은 것이기에 당연히 펜스룰도 싫어함.

 

2. 페미니스트면서 남친은 사귐.

  -> 페미는 남녀관계에서 sex 권력을 차지하기위한 수단일 뿐. 페미자체가 목적은 아닌 거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

1. ㅅㅅ보다 더 큰 문제를 일으킨다. 예를 들면 전쟁을 일으키면 ㅅㅅ같은건 논의의 가치가 없어짐.ㅋㅋ

 

2.인생목표를 ㅅㅅ말고 다른 것으로 대체한다.

ㅅㅅ만큼의 행복을 주는 다른 것에 집중하면 ㅅㅅ에 큰 관심이 없어지게 됨.

 

이정도로 마무리한다. 기타 궁금한게 있으면 댓글달면 모아서 답장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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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태연한 눈괴불주머니 19.12.24. 13:44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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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망초 19.12.24. 14:03
성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고귀한 선물인데,
동시에 이러한 성을 인간이 오남용한 결과 음행과 타락과 죄의 지름길로 가는 가장 빠른 통로이기도 하기에 양면성을 지니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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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협죽도 19.12.25. 23:19
늠름한 망초
예수를 믿으십쇼 예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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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대팻집나무 19.12.24. 14:05
근데 그 페미들 ㅅㅅ못하지않나요??
ㅅㅅ도 연애도 못해봐서 피해의식만 많아서 방구석 키보드워리워되서 자기보다 이쁘고 몸매 좋으면 헐뜻고 걸레취급하고 그런 인생패배자들아닌가요?

내가 말하는건 메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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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돌가시나무 19.12.24. 14:19
깜찍한 대팻집나무
님이 말하는건 안여돼 메갈일듯
남친 잘만 만나고 다니는애들중에 페미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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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맥문동 19.12.24. 14:20
깜찍한 대팻집나무
싸잡아서 그렇게 말하는건 좀 오류고
퍼센티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부류들이 좀 공격적으로 온라인이나 외부에 선전을 하는편인 것 같아.
그런 선전적인 것 때문에 페미에 대한 대체적인 인식이 좀 안좋게 형성된 것 같고.

일단 차별적으로 느낀다는 것 자체에 나는 자존감이나 자의식이 떨어진다고 생각은 하는데, 뭐 생각의 자유니까 뭐라할 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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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대팻집나무 19.12.24. 14:23
까다로운 맥문동
아아 구분되네여 저도 그쪽 생각에 동의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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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참나리 19.12.24. 14:22
내가 여성시대 사겨봤는데 ㅅㅅ ㅈㄴ좋아함 그 커뮤니티 들어가면 자세도 나오나봄 거기서 자세도 배워와서 하자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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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고들빼기 19.12.24. 14:30
통찰력 있는 글이네요. 추천 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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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은백양 19.12.24. 14:48
광양제철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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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후박나무 19.12.24. 15:01
크리스마스도 그중 하나아닐까 연애권력의 전승기념일같음. 남친이 아닌 여친없는 남자들은 그냥 숨어지내야하는거 같더라 죄지은것 마냥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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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금불초 19.12.24. 23:07
걍 패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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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갈매나무 19.12.25. 01:21
이게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페미하는 걸레들 많이 봤기에 추천 하나 박고 간다 ㅋㅋㅋㅋ

누구보다도 남자에 목마르고 떡치는거에 목말라있는데 외적인 결핍때문에 못 이루는 애들이 페미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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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회화나무 19.12.25. 11:15
갑자기 나를 강제로 끌어안고 추행한 씨1발련 메갈한다고
대가리 숏컷치고 할 때 진심 역겨웠다
그래봐야 나한테도 거절당하는 수준이었지만
2 0
푸짐한 참죽나무 19.12.25. 11:38
조용한 회화나무
저랑 같은 경험... 우리과에도 있었어요. 색마같은게 숏컷하고 나타나서 토할뻔 했네요.
갑자기 팔짱끼고 은근히 기대고 진짜 사람 소름돋게 하던앤데 저한테 말고도 다수한테 그랬는지 소문났더라고요. 그러다 어느날 숏컷치고 나타나선 기집들 앞에서 헛소리하더라고요. 남자고 여자고 걔 다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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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병솔나무 19.12.31. 01:45
왜이러고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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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괭이밥 20.01.12. 16:43
닉값하는 글쓴이 .. 너같은 애들이 성희롱 성추행하면서 쒸익쒸익,,! 니가 먼저 꼬셨잖아!ㅆㄴ아!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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