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성 타고난 한계 안에서 맥스 한 번 찍어보고 싶네요...

글쓴이
  • 2019.12.24. 18:41
  • 517

진짜 나만한 아싸 없을 정도로 대학생활 했고, 성격 자체가 노잼에 아예 놀 줄 모르고 뭐 하고 싶은 것도 모르겠고 이런 스타일이에요 근데 요즘 약간 인간관계 할만하다 싶어졌는데 여전히 깊고 좁은지라..경험치가 너무 부족한거같아서 그냥 여러군데 알바하고 여행 다니고 여러 인간유형 집단에 껴보려 하고 그런식으로 2,3년 살아보고 싶어요ㅋㅋㅋ 그러고 나면 사람 대할 때 데이터가 충분할 거 같은데....취업해야 되니까 그냥 여건 내에서 저 생각을 실천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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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착실한 한련초 19.12.24. 19:20
항상 웃으면서 먼저 다가가시면 더 빨리 친해지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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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부들 19.12.24. 21:56
저도 워홀 1년 떠나서 인싸처럼 성격바꾸고 싶은데 다녀온후 나이찬채 취준하는게 두렵네요 인생한번밖에 없지만서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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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히아신스 19.12.24. 23:09
프리허그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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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고광나무 19.12.25. 05:52
조심스레 중앙동아리 한번 추천드려 봅니다 저역시 전역후 새내기때 못다한 인간관계가 너무아쉬워 동아리를 4개씩 했던 기억이나네요.
윗분 말씀처럼 웃으며 다가가고 일상을 공유하다보면 충분히 만족감 드시리라 생각합니다. 취업도 인간관계도 화이팅입니다! 학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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