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성 타고난 한계 안에서 맥스 한 번 찍어보고 싶네요...

글쓴이2019.12.24 18:41조회 수 517추천 수 1댓글 4

    • 글자 크기

진짜 나만한 아싸 없을 정도로 대학생활 했고, 성격 자체가 노잼에 아예 놀 줄 모르고 뭐 하고 싶은 것도 모르겠고 이런 스타일이에요 근데 요즘 약간 인간관계 할만하다 싶어졌는데 여전히 깊고 좁은지라..경험치가 너무 부족한거같아서 그냥 여러군데 알바하고 여행 다니고 여러 인간유형 집단에 껴보려 하고 그런식으로 2,3년 살아보고 싶어요ㅋㅋㅋ 그러고 나면 사람 대할 때 데이터가 충분할 거 같은데....취업해야 되니까 그냥 여건 내에서 저 생각을 실천해봐야겠어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항상 웃으면서 먼저 다가가시면 더 빨리 친해지실거에요!
  • 저도 워홀 1년 떠나서 인싸처럼 성격바꾸고 싶은데 다녀온후 나이찬채 취준하는게 두렵네요 인생한번밖에 없지만서도 후..
  • 프리허그 한번 해보세요
  • 조심스레 중앙동아리 한번 추천드려 봅니다 저역시 전역후 새내기때 못다한 인간관계가 너무아쉬워 동아리를 4개씩 했던 기억이나네요.
    윗분 말씀처럼 웃으며 다가가고 일상을 공유하다보면 충분히 만족감 드시리라 생각합니다. 취업도 인간관계도 화이팅입니다! 학우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