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선배, 혹은 후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 2019.12.2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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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알바에서
출근은 1분만 늦어도 개거품 물면서 훈계를 합니다.
퇴근 시간은 4-5분 전, 10분 이상 걸리는 일을 굳이 시켜서 늦게 퇴근 시킵니다. 이때는 일부러 눈도 피합니다.
심지어 그 대상이 돈을 직접적으로 주는 사장이 아닙니다. 자기도 돈 받고 일하는 정직원이죠.
이럴 때,
"출근시간은 1분 1초 따박따박 따지면서, 퇴근 시간은 10분 넘기는건 당연한거냐?" "저 10분 씩 늦게 간 것만 모아도 시급이 된다"
"퇴근시간 땡 하자마자 저도, 내려놓고 가겠다"
라고, 저도 똑같이 싸가지 없게 말할까요..?.
스트레스 받네요. 성격을 죽이고 있긴한데 점점 힘들어요.
인생의 지혜로운 선배, 혹은 후배님들 조언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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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호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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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날 13분 늦게 퇴근했는데, 오늘 딱 한 번, 1분 늦은 것 때문에 훈계하니 정말 짜증나네요ㅠㅠ
오늘은 땡 하면 저 가보겠습니다.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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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은 님 잘못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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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니 본인 주장을 당당히 얘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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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제 13분 늦게 퇴근하고, 종종 8-9분씩 늦게 퇴근하는데 오늘 딱 한번 1분 늦게 온걸로 뭐라하니 정말 억장이 무너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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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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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편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세상엔 10분 일찍 오는게 일의 시작이라고 보는 사장도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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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수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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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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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잘 해결 될 거 같진 않아요ㅠㅠㅠ
그럴땐 마음을 내려놓고 양보하는것도 방법입니다
모든 상황이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진 않아요..
그리고 스트레스까지 받아가면서 알바하는건 좋지 않다고
봐요ㅠㅠ 평생을 다닐 직장이 아니라면 다른곳을
알아 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아무튼 스트레스 받지 마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