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휴일이라 내가 한마디만 하고 잔다 잘들어줘.

글쓴이2019.12.25 23:47조회 수 29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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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금 술이 들어간거 이해 바러ㅏㄴ다
아니 오늘 일끝나고 내친구랑 우연히 연락을했어.
이름은 김x현이다.
얘가 진짜 좀 너무한게 나이 그렇게 쳐먹고 맨날 알바많고 있더라고.
나이가 벼슬인거냐? 나이 29살 쳐먹고 아직도 알바하게? 지가 알바하는 이유도 개 웃김
뭐 ㅈ소는 노예같아서 가기싫다고 하네
니가 꼬우면 대기업 쳐 가려고 준비하든지 타이밍을맞추든가 해야지 그렇다고 알바만 려하는게 말이되느넉야?
아무리 취업하기 ㅈ같아도 그렇지 나처럼 타이밍을 잡든가 해야지
아니 존ㄴ 열받네  
니 막말로 나이 29살이야 나중에 어떻게 살려고 취업을안하는거냐?
뭐 회사에서는 욕먹기싫고 혼나기싫냐?
아저씨들이 혼내는거 좀 듣고 쓴소리 들을수도있는거지 그거 못한다고 지금 알바하는거냐?진짜최악이다.
니들때문에 지금 중소기업 인력이라는거 모르는거야?
알바가 대수냐고 병ㅅ아. 정신차려라.
이해가 안가 진짜 내 기준으로는 저나이먹고 알바하는거 자체가
니들은 우찌 생각하냐?
취업도 안하고 비교안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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